"정부·민간 힘 모으면 AI 3대 강국 도약 가능" 작성일 11-05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SK AI 서밋서 '국가 AI 전략' 토론…카카오·리벨리온 등 참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1czdS413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blPktnbF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SK텔레콤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092200018senn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25DbnyP3U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092200018sen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SK텔레콤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KSQEFLKFV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양새롬 기자 = 인공지능(AI) 3대 강국(G3) 도약을 위해 정부와 산학연 전문가가 머리를 맞댄다.</p> <p dmcf-pid="89vxD3o9u2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(017670)은 5일 서울 코엑스 'SK AI 서밋'에서 한국의 AI 전략과 정책 방향, 국가 경쟁력 등을 짚어보는 '국가 AI 전략' 세션을 연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6qC8A5Jqp9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정부가 주도한 국가 AI 전략 논의를 기업·민간 수준에서 이어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.</p> <p dmcf-pid="PBh6c1iBpK" dmcf-ptype="general">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인 염재호 태재대 총장이 '대한민국의 AI 전략과 정책 방향'을 주제로 발표한다. </p> <p dmcf-pid="QblPktnbUb" dmcf-ptype="general">국가AI위원회 민간 위원들이 참석하는 패널 토의도 45분간 진행된다. </p> <p dmcf-pid="xjbstRyjFB" dmcf-ptype="general">염 총장이 사회를 맡고 오혜연 KAIST 전산학부 교수와 정신아 카카오(035720) 대표,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'AI로 발돋움하는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'을 주제로 대담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ypr9oYxpUq" dmcf-ptype="general">염 총장은 "국가 AI 비전은 사회의 어느 한 축만의 역할로 실현하기 어렵다"며 "민관, 산학연이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것이 큰 의미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WUm2gGMU3z" dmcf-ptype="general">SK AI 서밋 첫날인 전날(4일)에도 AI G3 도약을 위한 '국가 AI 전략 세미나'가 열려 AI·정보통신기술(ICT)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을 진행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Yr8v7o5rp7" dmcf-ptype="general">발제자로 나선 김지현 SK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은 모든 산업에 초지능화가 본격화되는 변화방향을 제시하면서 "국내 AI 산업생태계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AI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한다"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Gm6Tzg1mFu" dmcf-ptype="general">한순구 국가AI위원회 민간위원은 "미국은 물론 AI G3에 도전하는 경쟁국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"면서 "한국도 AI 데이터센터 등 AI 기초 인프라를 조기 확충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, 이 과정에서 각종 지원과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마련이 동반돼야 한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HsPyqats3U" dmcf-ptype="general">flyhighr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민수, 불법스팸 근절 위한 등록사업자 사후관리법 발의 11-05 다음 한국과학창의재단 신임 이사장에 정우성 포항공대 교수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