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현, 데뷔 18년 만 새 출발…새 소속사 힘입어 '열일' 예고 [공식] 작성일 11-0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a4MxI9HR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hgkc1iBJ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092805713ndwb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X01UpiHEe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092805713ndw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9Z03dYcnn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장우영 기자] 배우 김준현이 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</p> <p dmcf-pid="t0lYWfOJRi" dmcf-ptype="general">김준현이 새 둥지를 튼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(오늘) “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”며 “변화무쌍한 매력을 가진 김준현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. 배우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GDIO7A8iJ" dmcf-ptype="general">2006년 뮤지컬 ‘라이온 킹’으로 데뷔한 배우 김준현은 ‘캣츠’, ‘아이다’, ‘잭 더 리퍼’, ‘지킬 앤 하이드’, ‘레미제라블’ ‘명성황후’ 등 다수 유명한 작품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. 특히 김준현은 2005년 일본 유명 극단 ‘시키(劇團四季)’에 입단하며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3bHFtRyjJ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에는 뮤지컬 ‘셜록홈즈: 앤더슨가의 비밀’에서 ‘셜록홈즈’ 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또 한번 변신에 성공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. 이처럼 김준현은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, 높은 캐릭터 흡입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.</p> <p dmcf-pid="0iK84wzTde" dmcf-ptype="general">한국 무대뿐만 아니라 해외 무대까지 연기력으로 평정한 김준현이 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. 또한 향후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만날 수 있을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. /elnino8919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·김소연, ‘가요무대’ 환상 케미 11-05 다음 NCT 127, 2025년 네 번째 월드 투어 개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