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우진X지창욱 '강남 비 사이드' 공개 D-1, 놓칠 수 없는 핵심 키워드는? 작성일 11-05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ZUNaHRuRU"> <p dmcf-pid="5PiHG8Cnip" dmcf-ptype="general">'강남 비-사이드'가 바로 내일(6일)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키워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. [연출: 박누리/ 각본: 주원규, 박누리/ 출연: 조우진, 지창욱, 하윤경, 김형서 외/ 제공: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/ 제작: ㈜사나이픽처스,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, ㈜스토리루프탑]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ZUNaHRue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2891esyj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WgrmrpaVn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2891esy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Fqkc1iBi3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 새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를 통해 ‘인간적 섹시미’라는 키워드의 대명사가 된 조우진의 극과 극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. 수더분하면서도 형사로서의 날카로운 직관을 갖춘 ‘강동우’ 캐릭터로 완벽하게 동기화된 조우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FiA03dYceF" dmcf-ptype="general">조우진은 “솔직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인간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풀어내고자 했다”라며 박누리 감독이 그렸던 ‘강동우’라는 인물에 다가서기 위한 자신만의 해석을 전하기도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IWQPsbY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4467airr.jpg" data-org-width="3500" dmcf-mid="YfW68rqyL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4467air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H0goYxpe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6805dwvb.jpg" data-org-width="4000" dmcf-mid="GgeTv9rR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6805dwv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EC29cphd5" dmcf-ptype="general">지창욱의 다양한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.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격적인 변신으로 일찍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지창욱은 ‘얼굴이 무기’라는 키워드의 주인공 답게 수많은 상처 속에서도 빛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UcOKbj3ILZ" dmcf-ptype="general">‘얼굴이 무기’라는 키워드를 만든 장본인이자 이번 작품에서 지창욱과의 밀도 높은 티키타카를 예고한 조우진은 “(지창욱은) 얼굴뿐만이 아니다. 온몸이 무기다”라며 극찬을 쏟아내 그가 선보일 스펙터클한 액션 또한 기대를 높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rS4fD7vR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9291mhgu.jpg" data-org-width="4000" dmcf-mid="HsUNaHRud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49291mhg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H0goYxpR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51236nqxi.jpg" data-org-width="4000" dmcf-mid="X16hCqkPR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MBC/20241105092651236nqx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xLZXPloeG" dmcf-ptype="general">승진에 눈 먼 야망 넘치는 검사로 돌아온 하윤경은 칼각 수트핏을 소화해내며 단정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‘민서진’ 캐릭터의 특징을 200% 살려냈다. 실제 검사 출신 변호사들을 만나 자문을 구하는 등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는 하윤경은 색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옷들과 단벌에 가까운 의상 컨셉 안에서 감정의 변화에 따라 작은 포인트를 달리 하는 등 디테일을 통해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. 에피소드가 진행되며 점차 달라지는 ‘민서진’의 인물상에 따라 의상에는 어떤 변화가 드리우는지 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예상된다. </p> <p dmcf-pid="qb6hCqkPJY" dmcf-ptype="general">김형서는 변화무쌍한 표정과 폭발하는 감정을 복합적으로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. 김형서가 가진 배우로서의 자질을 가장 먼저 알아본 박누리 감독은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면서 “첫 대사를 내뱉자 마자 내가 상상했던 ‘재희’ 그 자체였다”라며 만족감을 표해 김형서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눈 여겨 보게 만든다. </p> <p dmcf-pid="B0bDEFLKiW" dmcf-ptype="general">마침내 베일을 벗는 2024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'강남 비-사이드'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‘재희’를 찾는 형사와 검사,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,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오는 6일(수) 디즈니+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. </p> <p dmcf-pid="bPiHG8CnJy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장다희 | 사진출처 디즈니+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무슨 조합?"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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