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시티 127, 네 번째 월드투어 개최... 내년 1월 고척서 포문 작성일 11-05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DHE7o5r1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t41nyP31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엔시티 127(NCT 127)이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2025년의 시작을 알린다. SM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ankooki/20241105093051314pnrz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Sc6lbDxX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ankooki/20241105093051314pnr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엔시티 127(NCT 127)이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2025년의 시작을 알린다. SM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F8tLWQ05E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엔시티 127(NCT 127)이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2025년의 시작을 알린다.</p> <p dmcf-pid="uT7v6mBWtk" dmcf-ptype="general">'엔시티 127 4TH 투어 '네오 시티 – 더 모멘텀'(NCT 127 4TH TOUR 'NEO CITY – THE MOMENTUM')'은 내년 1월 18~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문을 열며, 이후 미주와 아시아 14개 지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로 개최된다.</p> <p dmcf-pid="7yzTPsbYXc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'더 모멘텀(THE MOMENTUM)'은 어떤 일이 진행되는 힘이나 추진력이라는 뜻으로, 엔시티 127이 지속되고 더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내는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,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WqyQOKG1A" dmcf-ptype="general">엔시티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.</p> <p dmcf-pid="qpQ0aHRuZj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번 월드 투어는 엔시티 127이 2023년 1월 이후 2년 만에 새로운 미주 투어를 개최하는 것인 만큼, NCT 127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BUxpNXe7Y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엔시티 127은 세 번째 투어 '네오 시티 - 더 유니티(NEO CITY – THE UNITY)'로 서울 KSPO DOME 6회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,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3대 돔투어, 아시아 스타디움 공연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를 개최하며 공연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던 바, 새 월드 투어로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무대들에 더욱 큰 기대가 모인다.</p> <p dmcf-pid="buMUjZdz5a" dmcf-ptype="general">홍혜민 기자 hhm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영재, 日 팬미팅 ‘HI MY DEAR’ 성황리 마무리 11-05 다음 이종석, ‘서초동’ 어쏘 변호사 된다..‘W’ 감독과 8년만 재회 [공식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