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가 특수절도? 누가 그래"…'나는솔로' 23기 정숙, 범죄 연루 의혹 반박 작성일 11-05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vVl4wzTL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LGiXPloJ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Plus·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YTN/20241105093003326kidn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XxNuA5JqL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YTN/20241105093003326kid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Plus·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qj7c1iBLe" dmcf-ptype="general">'나는 솔로' 23기 정숙이 과거 절도 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에 반박했다. </p> <p dmcf-pid="t2DKrpaVd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0일 SBS Plus·ENA '나는 솔로' 23기 편에 정숙이 출연한 후 온라인상에서는 그가 2011년 발생한 특수절도 사건의 피의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. </p> <p dmcf-pid="FGPWxI9HdM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정숙이 미스코리아 예선에서 입상한 이력을 소개하며 공개한 사진을 보고, 과거 특수절도 사건의 피의자로 뉴스에 보도된 미스코리아 입상자와 동일 인물이라고 지목했다. </p> <p dmcf-pid="3JyeY4Iiix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커지자 '나는솔로' 제작진은 사과문을 게재하고 정숙의 출연분을 편집하기로 했다. </p> <p dmcf-pid="08sfIzc6eQ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최근 정숙은 JTBC '사건반장'을 통해 의혹을 부인했다. 정숙은 "형법상의 죄를 저질러서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다"라며 "내가 특수절도를 했다고 누가 그러나?"라고 반박했다. </p> <p dmcf-pid="pRSxT2meLP" dmcf-ptype="general">'사건반장' 측이 "사건 당시 기사가 많이 보도됐다"라고 말하자 정숙은 "불송치결정, 불기소처분 증명원을 떼려고 변호사와 진행 중이다"라며 "조만간 반박 자료를 낼 건데 어떤 채널을 이용해야 효율적인지 고민을 하고 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U9Ebw0g2n6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된 미인대회 사진에 대해 정숙은 "사진이 도용된 것"이라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uevMyVsdL8" dmcf-ptype="general">미국에서 공동구매 대금을 받고 고객에게 물건을 주지 않는 수법으로 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"누군가가 여권을 도용해서 일으킨 범행이고 무혐의로 종결됐다"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7IBsKA0CL4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뉴스 보도에 따르면,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11년 3월 15일 조건만남을 빙자해 남성이 샤워하는 사이 돈을 훔치는 방식으로 3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A씨와 그의 도주를 도운 B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zAtN3dYcLf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채팅 사이트에 '승무원과 조건만남을 주선해 주겠다'는 게시글을 올려 남성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금품을 훔쳐 동거남 B씨와 함께 도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. A씨는 2009년과 2010년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두 차례 입선한 것으로 확인됐다. </p> <p dmcf-pid="qzNuA5JqRV" dmcf-ptype="general">YTN 공영주 (gj920@ytn.co.kr)</p> <p dmcf-pid="BTBsKA0Ci2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dmcf-pid="b3xGRhVZR9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dmcf-pid="Kud5iT6FMK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"임신 못할 것 같아 결혼 의지 꺾여..20년간 연애 無"(이젠 사랑) [종합] 11-05 다음 문가영, 美 라크마 아트+필름 갈라 참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