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나무,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고도화…"시장동향 한눈에" 작성일 11-05 2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Bq2suj4Nb"> <p dmcf-pid="5V26lbDxNB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김가은 기자]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‘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’ (UMO)에 시장동향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26lbDxj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두나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daily/20241105093147914yuoz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XFnN3dYcN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daily/20241105093147914yuo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두나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agcUnXDkz" dmcf-ptype="general"> 두나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에 앞서 전문가로 구성된 시장감시 전담부서를 신설했다. 이어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모니터링을 위해 주문과 호가정보 매칭 등을 구현한 UMO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. </div> <p dmcf-pid="FjNE7o5rA7" dmcf-ptype="general">두나무는 최근 UMO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을 추가했다. 이로써 불공정거래 행위 적출에 필요한 다양한 주요 단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.</p> <p dmcf-pid="3eRnZQSgou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UMO 대시보드에서는 입출금이 급증하거나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상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. 또 가격 급등락이 발생한 가상자산도 바로 알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0WyXdS41jU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통해 고가 매수나 자전거래 등 불공정거래 주문을 집중 제출하거나 대량 입출고한 계정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적시에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처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pbBVO7A8op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여러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특정 시점에 주로 언급되는 가상자산도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이를 통해 해당 가상자산의 최신 이슈를 파악하고 부정거래 또는 미공개정보 이용 정황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등 다각적인 분석이 가능하다.</p> <p dmcf-pid="UfVPSKwMc0" dmcf-ptype="general">두나무 관계자는 “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UMO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불공정행위 방지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iJgtRyjk3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은 (7rsilv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 '인스타그램' 중독 얼마나 심하길래…메타, 10대 계정 걸러내는 SW 개발 11-05 다음 베조스·오픈AI 투자받은 로봇 스타트업…대체 어디?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