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, 3Q 태블릿 판매량 710만대·점유율 18.3%…"애플 추격" 작성일 11-05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IDC 집계…3분기 전체 태블릿 판매량 3960만대·20.4%↑<br>애플, 점유율 1위 자리 지켰지만 전년比 6%p↓<br>아마존, 화웨이 각각 3, 4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llnI9HoW"> <p dmcf-pid="7RmmMD7vay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임유경 기자] 삼성전자의 올 3분기 태블릿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.3% 성장한 710만대를 기록하며 1위 애플과의 격차를 좁혔다.</p> <p dmcf-pid="zRmmMD7vAT" dmcf-ptype="general">5일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올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판매량은 3960만대로, 전년 동기 대비 20.4%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r11wXe7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daily/20241105093819646njpq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IJJ7RyjN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daily/20241105093819646njp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BsFFm5JqjS" dmcf-ptype="general"> 삼성전자는 올 3분기 710만대의 태블릿을 판매했다. 이는 전년 같은 기간 600만대에서 18.3% 판매량이 급증한 것이다. 글로벌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17.9%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. </div> <p dmcf-pid="bNyyaS41al" dmcf-ptype="general">애플은 3분기 태블릿 시장 점유율 31.7%로 1위를 유지했다.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.4% 상승하는데 그쳤고, 점유율은 6% 하락했다. </p> <p dmcf-pid="KfjjVg1mjh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글로벌 태블릿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애플과의 격차를 한층 줄였다. 갤럭시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0 시리즈가 출시된데디, 중저가 라인에서는 갤럭시 탭 A9 모델이 글로벌 전 지역에서 판매량을 견인한 덕을 봤다.</p> <p dmcf-pid="93QQF8CnaC" dmcf-ptype="general">IDC는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너무 비싸 신흥 시장에서 매력적이지 않았고 그 결과 기대치를 밑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2QDDPcphjI" dmcf-ptype="general">이 밖에 아마존은 전년 동기 대비 113.3% 성장하며 3위를 기록해 다시 톱5에 진입했다. 아마존은 자사 콘텐츠에 특화된 100불 전후반의 태블릿을 판매하고 있다. IDC는 대부분의 판매가 큰 폭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프라임 데이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VVNN2o5rAO" dmcf-ptype="general">화웨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.1% 판매량이 늘며 이번 분기에도 4위를 유지했다. IDC는 신모델 메이트패드SE 11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돼 판매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fkHHcWQ0cs" dmcf-ptype="general">임유경 (yklim01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32억년 전 소행성은 지구에 ‘생명의 비료’를 뿌렸다 11-05 다음 엔시티 127, 내년 1월 고척돔서 네 번째 월드투어 포문! 전 세계 강타할 ‘모멘텀’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