염재호 총장 “AI G3 도약 위해 민관 원팀 돼야” 작성일 11-05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YWIxEuSQ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eRfWqkPx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앞줄 왼쪽 두번째부터)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,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,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(NIPA) 원장, 유영상 SK텔레콤 CEO,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,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,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(TTA) 회장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094251722xbm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7Hlerqy6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094251722xbm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앞줄 왼쪽 두번째부터)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,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,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(NIPA) 원장, 유영상 SK텔레콤 CEO,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,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,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(TTA) 회장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XHlerqyxw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 인공지능(AI) 전략과 정책 방향, 국가 경쟁력 등을 짚어보는 '국가 AI 전략' 세션을 연다. 정부와 산·학·연 AI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국가 AI 전략을 논의한다.</p> <p dmcf-pid="YsmjbiHEQD" dmcf-ptype="general">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인 염재호 태재대 총장이 '대한민국의 AI 전략과 정책 방향'을 주제로 발표한다.</p> <p dmcf-pid="GFtWLC2XxE" dmcf-ptype="general">염 총장은 우리나라 AI 역량과 잠재력을 전하고 향후 AI G3(3대 강국) 도약을 위해 정부와 기업·민간이 '원팀'으로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할 방침이다.</p> <p dmcf-pid="HHGhRwzT4k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세션은 정부가 주도한 '국가 AI 전략' 논의를 기업·민간 수준에서 이어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. 정부는 지난 9월 대통령 직속 국가AI위원회를 출범하고, 2027년까지 AI분야에서 미국·중국에 이은 3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XXHlerqy6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세션에선 주제 발표에 이어 국가AI위원회 민간 위원들이 참석하는 패널 토의도 45분간 진행된다. 염 총장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오혜연 KAIST 전산학부 교수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,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'AI로 발돋움하는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'을 주제로 대담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68Bh0g2P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앞서 SK AI 서밋 첫날인 4일 오후에는 AI G3 도약을 위한 '국가 AI 전략 세미나'가 개최돼 AI·ICT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을 진행했다.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개회사로 문을 연 세미나에는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,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이 직접 참석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P6blpaVP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국가 AI 전략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094253009qse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Du5AyP38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094253009qse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국가 AI 전략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XHlerqyxN" dmcf-ptype="general">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AI 시대 경쟁 다이나믹스, 인프라 중심 국가 AI 전략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.</p> <p dmcf-pid="t5ZvJsbYxa" dmcf-ptype="general">발제자로 나선 김지현 SK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은 모든 산업에 초지능화가 본격화되는 변화방향을 제시하며 “다양한 AI 솔루션과 서비스로 대한민국 AI 산업생태계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AI 인프라가 뒷받침 돼야 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3FYohVZ4g" dmcf-ptype="general">한순구 국가AI위원회 민간위원은 “미국은 물론 AI G3에 도전하는 경쟁국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”며 “한국도 AI 데이터센터 등 AI 기초 인프라를 조기 확충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, 이 과정에서 각종 지원과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마련이 동반되어야 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3niPX9rR8o" dmcf-ptype="general">정부와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국가 Ai 전략에 대한 공론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SK AI 서밋의 중요성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0goM1fOJPL" dmcf-ptype="general">염재호 태재대 총장은 “국가 AI 비전은 사회의 어느 한 축만의 역할로 실현하기 어렵다”며 “민관, 산학연이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것이 큰 의미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hCEVg1m8n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상 대표는 “SK AI 서밋을 통해 국가 AI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 폭이 한층 넓고 깊어졌다”며 “SK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탤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ZXSdmBW8i" dmcf-ptype="general">박준호 기자 junho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팔란티어, 올해 매출 전망치 또 높였다…"AI 수요 증가 덕" 11-05 다음 LG U+, 임직원·고객과 함께 하는 ‘2024 U+ESG Fair’ 개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