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란티어, 올해 매출 전망치 또 높였다…"AI 수요 증가 덕" 작성일 11-05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올해만 세 번째 상향 조정…총 매출 28억500만~28억900만 달러로 조정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Fux5Vsdpj"> <p dmcf-pid="1Fux5VsdUN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김미정 기자)<span>팔란티어 </span><span>테크놀로지스가 생성형 인공지능(AI) 기술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. </span></p> <p dmcf-pid="tY52T7A83a" dmcf-ptype="general">5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올해 매출을 기존 예상치인 27억4천200만~27억5천만 달러(약 3조7천708억~3조7천818억원)에서 28억500만~28억900만 달러(약 3조88천574억~3조8천930억원)로 올렸다. 올해만 세 번째 상향 조정했다. 이날 <span>주가는 장 마감 후 약 13% 올랐다.</span></p> <p dmcf-pid="FdoCMD7vzg" dmcf-ptype="general">팔란티어는 올해 영업익 전망치도 기존보다 높게 봤다. 기존 9억6천600만~9억7천400만 달러(약 1조3천284억원)에서 약 10억5천만~10억6천만 달러(약 1조4천441억~1조4천578억원)로 상향 조정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7KipQSgF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생성형 인공지능(AI) 기술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. (사진=팔린티어 홈페이지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094146756avhl.jpg" data-org-width="638" dmcf-mid="ZQItkYxp7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094146756avh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생성형 인공지능(AI) 기술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. (사진=팔린티어 홈페이지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VPAKnXDFL" dmcf-ptype="general">팔란티어 데이비드 글레이저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"글로벌 AI 수요에 의한 매출 성장이 순이익으로 이어질 것"이라고 로이터에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6RDfats7n" dmcf-ptype="general">외신에 따르면 팔란티어 다수 고객은 정부 기관이다. 올해 3분기 매출 중 44% 이상이 미국 정부에서 나왔다. 이중 미국 국방부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UoATiOKG7i" dmcf-ptype="general">팔란티어는 정부용 솔루션 '고담(Gotham)'과 기업용 솔루션 '파운드리(Foundry)'를 운영하고 있다. 고담은 주로 대태러 분석에 활용된다. 현재 미국 정보 부처와 국방부가 이를 이용하고 있다. 파운드리는 기업 데이터 관리·분석을 AI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다. 또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비즈니스에 도입·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지원한다. </p> <p dmcf-pid="udoCMD7vUJ" dmcf-ptype="general">전문가들은 향후 팔란티어의 기업용 비즈니스가 정부 사업을 넘어설 가능성을 높게 봤다. </p> <p dmcf-pid="798NBJGk3d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데이비드슨 길 루리아 기술연구책임자는 "정부는 SW 활용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을 보내지만 기업 고객은 이를 더 빨리 처리할 수 있다"며 "기업 고객이 더 빨리 늘 수 있는 명확한 근거"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zfQc9LZwFe" dmcf-ptype="general">김미정 기자(notyetkim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암 진단‧모니터링, 더 빠르고 정확하게 [지금은 과학] 11-05 다음 염재호 총장 “AI G3 도약 위해 민관 원팀 돼야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