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9세' 이종원 "연애 쉰 적 없다…여친 생기면 공개하는 편" (짠한형)[종합] 작성일 11-05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SkTIFLKF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e9JQkUl7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0314iyeo.jpg" data-org-width="857" dmcf-mid="bxhALC2X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0314iye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fd2ixEuS3h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배우 이종원이 연애 스타일을 털어놨다.<br><br>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'김세정 이종원 두 분 키스하셨나요? 키스 얘기로 설렜던 그 밤을 기억할게요~'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영상에는 ENA '취하는 로맨스' 주연 김세정과 이종원이 출연했다. <br><br> 이날 김세정은 "사실 내일이 조금 중요한 신이다. 스킨십 신"이라고 해 신동엽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UY7F8Cn7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1693cqw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KR3fBJGk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1693cqw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8uGz36hLpI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어 그는 "원래 (키스신 촬영이) 전주였는데 감기 이슈도 있어서 한 주 밀렸다. '짠한형'을 즐겨야 하는데 다음 날이 키스 신을 찍는 날이 됐다"라며 "'우리 잘할 수 있을까?' 걱정이 많았는데 오빠(이종원)가 들어오자마자 함박웃음으로 걱정을 날린 것 같더라. 내일이 없다"고 전했다.<br><br> 신동엽은 "드라마는 찍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다. 감정을 담아서 연기를 하다 보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 않나"라고 했고, 이종원 역시 "주어진 스윗한 대사를 눈을 마주치고 하다 보면 (감정이) 생길 수밖에 없지 않을까"라며 고개를 끄덕였다.<br><br> 그런 가운데 이호철은 "두 분 다 솔직한 스타일이냐. 만약애 연애를 하면 (주변 사람들에게) 공개하는 편이냐"고 궁금해했다.<br><br> 이종원은 "있으면 공개를 한다"고 했고, 김세정은 "공개연애를 일부러 하려고 하진 않는다"며 "끝 사랑이라고 마음을 먹어도 아닌 경우가 있지 않나"라고 이야기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7Hq0Plo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3571lmf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9sWut4Ii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095513571lmf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PNxALC2Xus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 이종원은 "완전 불타서 사랑을 외치고 뭔가 요구하거나 그렇진 않다"면서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라고 밝혔다.<br><br> 그는 "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될 줄 몰랐는데 문득 '연애를 어떻게 하는 거지?' 생각이 들었다"며 "사실 연애를 쉰 적이 별로 없다.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무언가는 충족되지 않겠지만 혼자인 게 생각보다 너무 편하더라"라고 솔직하게 말했다.<br><br> 반면 김세정은 "금사빠(금방 사랑에 빠지는)가 엄청 심해서 연애할 때 저도 모르게 끌려 다녔다. 다 해주고 싶은 스타일이었는데 나이가 들고 나니까 빨리 빠져드는 게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"고 돌아봤다.<br><br> 또한 "그 사람을 좋아하는 내 모습이 좋은 거더라. 좋아하고 나서 남는 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없는 것 같아서 이젠 현명해지려고 노력하는 중"이라고 설명했다. <br><br> 사진=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 </p> </div> <p dmcf-pid="QjMcohVZUm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미사모, 日 베루나 돔에서 첫 돔 투어 포문…신곡 공개 11-05 다음 NCT 127, 네 번째 월드 투어 개최... 전 세계 강타할 ‘모멘텀’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