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떠난 손정은 아나운서, 전현무와 한솥밥 작성일 11-05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PhGohVZ76"> <p dmcf-pid="4RT5jT6Fz8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2006년 MBC 공채로 입사…2021년 퇴사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nH0DHRu3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아나운서 출신 손정은이 SM C&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SM C&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095959147mdpn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VpmvdmBW0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095959147mdp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아나운서 출신 손정은이 SM C&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SM C&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w7VT7A8Uf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 | 공미나 기자] MBC 아나운서 출신 손정은이 SM C&C와 손잡고 활동을 이어간다. </div> <p dmcf-pid="P4OyiOKGuV" dmcf-ptype="general">5일 소속사 SM C&C는 "손정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"며 "프리랜서 선언 후 자사에 첫 둥지를 틀게 된 손정은이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6CYLC2X02" dmcf-ptype="general">SM C&C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김수로 배성재 곽튜브 곽선영 등 여러 방송인과 배우가 소속돼 있다.</p> <p dmcf-pid="xMvZNv8tU9" dmcf-ptype="general">손정은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·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입사 4주 만에 주말 스포츠뉴스 앵커로 방송을 시작했으며 'MBC 뉴스데스크' 'MBC 뉴스투데이' 'PD수첩' '생방송 오늘 아침' '일밤 신입사원' '지피지기' 등에 출연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.</p> <p dmcf-pid="y8IWnI9H7K" dmcf-ptype="general">라디오 DJ와 연기도 도전했다. 손정은은 MBC 표준FM '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입니다' '보고 싶은 밤, 손정은입니다' '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'를 통해 심야시간대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해 왔다.</p> <p dmcf-pid="WQlHglf5zb" dmcf-ptype="general">또 MBC 드라마 '더 뱅커'에서 금융감독원 팀장으로 특별출연 해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고, 연극 '미저리'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보안관 버스터역을 젠더 프리 캐스팅(배우의 성별과 관계 없이 배역을 정하는 캐스팅)으로 맡아 무대에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Yc0bh0g27B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2021년 MBC에서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된 손정은은 방송, 공연,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.</p> <p dmcf-pid="Gh2xZ2meuq" dmcf-ptype="general">mnmn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HdWtcWQ00z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“오디션서 인순이 ‘아버지’ 불러” 울컥한 이유(싱크로유) 11-05 다음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, 퀸시 존스 별세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