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김성주, 김용만·안정환·정형돈과 결별..MCP와 전속계약 종료 작성일 11-05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M5ouMTNlG"> <div dmcf-pid="B9SQX9rRyY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성열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2vxZ2meh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성주 /사진=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095745259ikiv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zskqIFLKC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095745259iki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성주 /사진=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K2vxZ2meTy" dmcf-ptype="general">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소속사 뭉친프로젝트(MCP)와 결별했다. </div> <p dmcf-pid="9VTM5VsdyT" dmcf-ptype="general">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, 김성주는 지난달 말 뭉친프로젝트(MCP)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. 김성주와 뭉친프로젝트는 논의 끝에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다. </p> <p dmcf-pid="27sVT7A8hv" dmcf-ptype="general">뭉친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11월 방송인 김용만, 김성주, 정형돈, 안정환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콘텐츠 기획사다. 앞서 네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영된 '뭉쳐야 뜬다'를 시작으로 '뭉쳐야 찬다', '뭉쳐야 쏜다', '뭉쳐야 찬다' 시리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손발을 맞추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. 뭉친프로젝트 사명도 이들이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었다. </p> <p dmcf-pid="VzOfyzc6l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성주는 '시골경찰 리턴즈' 시리즈, '노매너 스포츠 : 동네 당구' 등에 뭉친프로젝트 일원들과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시너지와 케미를 보여줬다. 하지만 최근 3년간의 계약 기간을 마치고 뭉친프로젝트와 인연을 마무리하기로 했다. </p> <p dmcf-pid="fqI4WqkPWl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주는 전현무와 함께 국내 연예계를 대표하는 '아나테이너'(아나운서+엔터테이너)다.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그는 2007년 MBC를 떠나 프리랜서를 선언했고,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며 '믿고 보는 MC'로 성장했다. </p> <p dmcf-pid="4dFNqdYcTh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슈퍼스타K', '미스트롯', '미스터트롯' 등 경연 프로그램에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특유의 순발력으로 호평받았다. '강철부대W', '히든 아이', '트랄랄라 유랑단', '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' 등 여전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8J3jBJGkTC" dmcf-ptype="general">예능 뿐만 아니라 스포츠 중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. 최근에는 MBC와 전속 스포츠캐스터 계약을 맺고 17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해 주목받았다. </p> <p dmcf-pid="6i0AbiHECI" dmcf-ptype="general">윤성열 기자 bogo109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용재, 2년 만 솔로 컴백… 선공개곡 '빛' 13일 공개 11-05 다음 '더트롯쇼' 삼총사, '삼세판'으로 흥겨움 선사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