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출신 손정은 아나운서, 전현무와 한솥밥…SM C&C 전속계약[공식] 작성일 11-05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sfKnXDv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Wr2BJGkC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손정은. 제공ㅣSM C&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00149170mdxi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CHnerqy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00149170mdx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손정은. 제공ㅣSM C&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MbOwXe7v5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손정은 아나운서가 SM C&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</p> <p dmcf-pid="WifSIFLKyZ" dmcf-ptype="general">SM C&C는 5일 손정은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"프리랜서 선언 후 첫 둥지를 틀게 된 손정은이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,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Yn4vC3o9CX" dmcf-ptype="general">손정은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,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입사 4주만에 주말 스포츠뉴스 앵커로 방송을 시작했으며, ‘MBC 뉴스데스크’, ‘MBC 뉴스투데이’, ‘PD수첩’, ‘생방송 오늘 아침’, ‘일밤 신입사원’, ‘지피지기’, 그리고 수많은 MBC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더빙 등 보도, 시사교양, 예능 프로그램의 앵커 및 진행을 맡으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왔다. </p> <p dmcf-pid="GL8Th0g2yH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, 손정은은 라디오 DJ, 연기 등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왔다. MBC 표준FM ‘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입니다’, ‘보고 싶은 밤, 손정은입니다’, ‘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’를 통해 심야시간대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해 왔다. </p> <p dmcf-pid="HUYJMD7vWG" dmcf-ptype="general">MBC 드라마 ‘더 뱅커’에서는 금융감독원 팀장으로 특별출연 해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, 연극 ‘미저리’에서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보안관 ‘버스터’역을 젠더 프리 캐스팅으로 맡아 무대에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. 이후 2021년 MBC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된 손정은은 방송, 공연,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XuGiRwzTT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SM C&C에는 전현무, 강호동, 서장훈, 한석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.</p> <p dmcf-pid="Z7HnerqylW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000대 1 뚫은 김건호, 새출발 선언…"전폭적인 지원" [공식] 11-05 다음 트와이스 미사모, 日 베루나 돔서 첫 돔 투어 포문..신곡 무대 공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