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연 강자' NCT 127, 내년 네 번째 월드 투어 '더 모멘텀' 개최 작성일 11-05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w8uT7A8v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4GsiOKGS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NCT 127 네 번째 월드투어 '네오 시티 - 더 모멘텀' 포스터 이미지 /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ked/20241105100705048moek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VARzeWAy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ked/20241105100705048moe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NCT 127 네 번째 월드투어 '네오 시티 - 더 모멘텀' 포스터 이미지 /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8HOnI9HTm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NCT 127이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, 2025년 시작과 함께 힘차게 세계로 뻗어 나간다.</p> <p dmcf-pid="HKvEMD7vlr" dmcf-ptype="general">NCT 127은 내년 1월 18~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 '네오 시티 - 더 모멘텀(NEO CITY - THE MOMENTUM)'를 열고, 미주와 아시아 14개 지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에 돌입한다.</p> <p dmcf-pid="X9TDRwzThw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투어의 타이틀 '더 모멘텀'은 어떤 일이 진행되는 힘이나 추진력이라는 뜻으로, NCT 127이 지속되고 더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내는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,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9TDRwzThD" dmcf-ptype="general">NCT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, 방콕, 덜루스, 뉴어크, 토론토, 로즈몬트, 샌안토니오, LA, 오사카, 타이베이, 후쿠오카, 나고야,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.</p> <p dmcf-pid="52ywerqyC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번 월드 투어는 NCT 127이 2023년 1월 이후 2년 만에 새로운 미주 투어를 개최하는 것인 만큼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1VWrdmBWv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NCT 127은 세 번째 투어 '네오 시티 - 더 유니티(NEO CITY - THE UNITY)'로 서울 KSPO DOME 6회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, 도쿄, 오사카, 나고야 등 일본 3대 돔투어, 아시아 스타디움 공연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를 개최했다. 완벽한 라이브와 극강의 퍼포먼스,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로 '공연의 신(神)' 명성을 떨치며 최근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콘서트 부문 최우수상 및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tD4Uvuj4hc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, 차기작 '서초동'으로 돌아온다…9년 차 변호사 역 11-05 다음 김단비 30점 맹폭…우리은행, 삼성생명 꺾고 홈 경기 첫 승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