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원, 김세정=첫 키스신 상대 “내일은 없다” (짠한형) 작성일 11-05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zDjerqys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BrcJsbYs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짠한형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01307992pxyj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nePBJGk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01307992pxy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짠한형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bmkiOKGEE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이종원과 김세정이 키스신 전날 ‘짠한형’을 방문했다.<br><br>4일 유튜브 채널 ‘짠한형’에는 ENA 새 드라마 ‘취하는 로맨스’의 주인공 김세정과 이종원이 출연했다.<br><br>이날 김세정은 자신을 애주가라고 소개하며 “오빠(이종원)는 술을 즐기는 타입인데 나는 술 마시는 걸 (자체를) 좋아한다. 부어라 마셔라 스타일이다”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. 또 김세정은 MC 이호광이 탄 소맥을 마신 후 “오~~~!!!”라며 크게 감탄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KsEnI9HI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짠한형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01309544ewzg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cBUHKwME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101309544ewzg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짠한형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fhmaS41mc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후 드라마 소개를 하던 중 김세정은 “내일이 사실 조금 중요한 신이다. 스킨십 신이다. 원래 전주였는데 감기 이슈도 있고 그래서 한 주가 밀렸다. 하필 ‘짠한형’ 촬영 다음 날이 키스신 찍는 날이라 ‘이거 괜찮을까?’ 싶었다. 근데 오늘 (짠한형 촬영장에) 들어오자마자 오빠(이종원)가 함박웃음을 짓더라”라고 고백했다.<br><br>이에 이종원은 “나는 원래 오늘만 산다. 내일은 없다. 왜냐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술과 이렇게 행복한 자리인데”라고 덧붙였다.<br><br>신동엽은 이종원 말에 공감하며 “너무 공평하지 않나. 왜냐하면 내일 키스신 찍는데 한 명한테만 술 냄새 나면 누구한테는 좀 실례가 될 수 있다. 그러니까 오늘 둘 다 똑같이 마셔야 한다”고 조언했다. 또 이종원의 첫 키스신이라는 말에 신동엽은 “카메라 앞에선 처음 하는 거네”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.<br><br>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비, 본업 가수로도 열일…‘밤양갱’ 9개월 만에 새 싱글 11-05 다음 수지, 수능날 가장 응원받고 싶은 女 1위 [스타폴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