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취업에 AI가 도움됐나요?"...Z세대에 물어보니 작성일 11-05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0명 중 6명 취업 준비 시 AI 이용...높은 취업 문턱은 여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e4DjT6FU1"> <p dmcf-pid="7iPmkYxp05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백봉삼 기자)Z세대 대학생 10명 중 6명이 취업 준비 시 AI를 이용했지만, 고스펙 평준화와 중소 신입과의 경쟁 등으로 취업 난이도는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zCEtHKwM3Z" dmcf-ptype="general">또 취업 기업 선택 시 사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‘연봉’이었고, 입사하고 싶은 기업은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각각 1·2위를 차지했다.</p> <p dmcf-pid="qcnTC3o9FX" dmcf-ptype="general">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3~4학년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준비에 AI를 활용한다는 응답이 59.6%로 집계됐다. AI를 이용하는 카테고리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는 응답이 77.9%(복수응답)로 가장 높았고 ▲면접 준비(35.2%) ▲직무지식 공부(29.2%) 등 순으로 이어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iPmkYxpp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트렌드 리포트 취업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6996cbn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hWdQkUl3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6996cbn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트렌드 리포트 취업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B3ePcphuG" dmcf-ptype="general">취업 전선에 AI가 투입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소개서 작성 수도 늘어났다. 자기소개서를 20곳 이상 작성했다는 대학생은 54%로 지난해 같은 조사의 42.9%에 비해 11.1%p 올랐다.</p> <p dmcf-pid="KrNHT7A8FY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취업준비에 AI를 활용하더라도 취업 난이도는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. Z세대 취준생 84.2%는 "올해 취업이 어렵다고 느낀다"고 응답했고 지난해(2023년)보다 올해 더 어려워졌다는 응답도 59.2%에 달했다. 취업시장이 어려운 점(복수응답)은 '고스펙의 평준화'가 75.2%로 지난해 같은 조사(70.5%)보다 4.7%p 늘었고 ▲중고 신입과 경쟁(51.4%)도 지난해(41.3%)보다 10.1%p 뛰며 '스펙'에 대한 부담감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.</p> <p dmcf-pid="95T9zeWAzW" dmcf-ptype="general">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대학 수료 이후 투자할 수 있는 기간을 묻는 질문에 Z세대 대학생 중 64.4%는 '1년 이내'를 꼽았다. 나머지 35.6%는 2년 이상 투자하겠다 응답했고 그 중 4.4%는 무려 4년 이상도 투자할 수 있다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Gehm5Jq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네이버 그린팩토리, 1784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8369dks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NCz0Plop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8369dks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네이버 그린팩토리, 1784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yxODHRupT" dmcf-ptype="general">Z세대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어하는 기업에도 변화의 흐름이 보였다.</p> <p dmcf-pid="f7k1GbDx7v" dmcf-ptype="general">취업할 기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1위(복수응답)는 70.2%로 '연봉'이 차지했다. 무려 지난해 조사(49.3%)보다 20.9%p 늘었다. 적성에 맞는 업무/직무는 52.6%로 지난해 48.2%보다 4.4%p 상승했다. 다만 조직문화와 근무지역은 각각 33.6%와 30.2%로 지난해보다(조직문화 40.2%, 근무지역 37%) 소폭 하락했다. 기업을 선택할 때 문화나 위치보다는 연봉과 직무가 더욱 중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.</p> <p dmcf-pid="4XJSOtnbzS" dmcf-ptype="general">입사하고 싶은 기업브랜드 순위(복수응답)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. 삼성은 49.6%로 지난해 33.8%보다 15.8%p 올라 1위를 차지했다. 2위는 28.8%로 지난해보다 2%p 소폭 하락한 네이버가 이름을 올렸다. 현대차·기아와 SK는 각각 23.8%, 23%를 기록해 지난해보다(현대차·기아 13.7%, SK 12.6%) 10%p 이상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나란히 3, 4위로 올라섰다. 반면에 카카오와 CJ의 경우 지난해 각각 28.1%와 24.9%로 3, 4위였지만 올해는 약 10%p 하락한 18%, 15%,로 6, 7위로 내려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Kmp1fOJF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Z세대 10명 중 6명 AI로 취업 준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9642fagy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UlBUxvap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ZDNetKorea/20241105100949642fag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Z세대 10명 중 6명 AI로 취업 준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VI736hLzh" dmcf-ptype="general">비누랩스 인사이트는 "Z세대 취업준비생들의 대기업 선호가 더욱 견고해지며 대기업 외 기업형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선호가 줄었다"며 "일과 삶의 균형(워라밸)은 여전한 화두지만 높은 경제적 보상이 더욱 중요해진 것으로 분석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pjXyzc6zC" dmcf-ptype="general">백봉삼 기자(paikshow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내년부터 관절염 주사 제한하는 복지부…의료계 "치료 선택권 침해" 반발 11-05 다음 배민B마트서 롯데 빼빼로 3종 한정판 판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