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K금융그룹,‘전국체전 준우승’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5000만원 전달 작성일 11-05 189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4/11/05/0000693330_001_20241105101819415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OK금융그룹 최윤 회장(오른쪽)이 읏맨 럭비단 유재훈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. 사진=OK금융그룹 스포츠단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선수들에게 특별한 동기부여를 건넸다.<br> <br> OK금융그룹은 “최윤 회장이 ‘제105회 전국체육대회’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”고 4일 밝혔다.<br> <br> 읏맨 럭비단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‘제105회 전국체육대회’ 럭비 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지난해 실업팀 창단 후 1년 만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. 기존 실업팀 상대로도 뒤지지 않는 강팀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다.<br> <br> 이에 읏맨 럭비단 구단주 최윤 회장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좋은 결과까지 얻은 선수단을 위해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. 앞서 최 회장은 지난 4월 읏맨 럭비단이 ‘2024 코리아 슈퍼럭비리그’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시에도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.<br> <br>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꾸준히 전력을 끌어올리는 읏맨 럭비단이다. 지난해와 올해 모두 두 차례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선진 럭비를 배우며 기술 역량 발전에 힘썼으며, 적극적인 외국인 선수 활용 등을 통해 선수 운용 측면에서도 한국 럭비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다.<br> <br> 읏맨 럭비단 유재훈은 “대회 이후에도 선수들을 위해 관심을 보내주신 최윤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. 내년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<br> <br>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은 “실업팀 창단 이후 짧은 시간 만에 값진 결과를 얻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. 값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. 회사업무와 훈련을 병행해야 하는 일정 속에도 매 대회 성장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”며 “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한 경기력과 성과를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 허행운 기자 lucky77@sportsworldi.com<br> 관련자료 이전 '찾아가는 전통씨름'…2024 거제섬꽃축제서 성황리 마무리 11-05 다음 김준현, 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[공식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