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일우,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계약..새로운 도약 [공식] 작성일 11-0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tHuYBEQCc"> <div dmcf-pid="0p1BZ2meWA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odcRwzTh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일우 /사진제공=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02202268hati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CmWwXe7v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02202268hat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일우 /사진제공=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gJkerqyWN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정일우가 새 둥지를 틀었다. </div> <p dmcf-pid="uaiEdmBWha" dmcf-ptype="general">5일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(J1 International Company)는 "멀티플 퍼포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하게 됐다"며 "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, 향후 국내외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AornI9Hl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일우는 "새 회사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넓은 영역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캐릭터와 경계 없는 장르를 시도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"는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cgmLC2XTo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는 200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, 공연 등 분야를 막론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. 드라마 '해치', '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', '해를 품은 달' 등으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도 한 그는, 영화 '고속도로 가족', '1급 기밀', '내 사랑' 등의 영화에서는 다면적 페르소나를 소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. 특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 '고속도로 가족'에서는 만삭의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'기우'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큰 호평을 받기도.</p> <p dmcf-pid="qkasohVZvL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정일우는 새출발의 첫 행보로 한국-베트남 합작 영화 '엄마를 버리러 갑니다(가제)'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. 베트남과 한국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정일우는 극 중 주인공 환의 어머니인 홍 다오의 전 남편 정민 역으로 등장, 작품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BWl5C3o9yn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오겜' 정호연은 잊어라..'디스클레이머' 케이트 블란쳇과 환상 케미..美친 존재감 11-05 다음 '이친자' 윤재찬,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합류…어린 주지훈 죽마고우 役 [공식입장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