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업운 제로' 이봉원, 대박 터졌다…"하루 매출 500만원" 잭팟 (동상이몽)[종합] 작성일 11-05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XCs1fOJ7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YswX9rR0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4427byii.jpg" data-org-width="788" dmcf-mid="97r36A0C0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4427by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GOrZ2me3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)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이 첫날부터 매출 500만 원을 기록하며 대박을 터뜨렸다.</p> <p dmcf-pid="6HIm5Vsd7M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후 방송되는 SBS '동상이몽 시즌 2 - 너는 내 운명'(이하 '동상이몽')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짬뽕집 사업의 근황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btZ2o5rFx" dmcf-ptype="general">짬뽕집을 운영 중인 이봉원은 천안에 위치한 1, 2호점에 이어 최근 대전 모처 백화점에 3호점을 오픈했다.</p> <p dmcf-pid="QKF5Vg1m7Q" dmcf-ptype="general">이봉원은 "사실 백화점 내 입점이 어렵다. 그런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"고 입을 열었다. 이어 "사실 나는 백화점에 트라우마가 있다"며 앞서 삼계탕집과 커피숍이 실패한 뼈아픈 기억을 되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931fatsz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5939wwqw.jpg" data-org-width="788" dmcf-mid="28IuMD7v3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5939wwq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gQ8jT6Fz6" dmcf-ptype="general">"언양불고기집도 하지 않았냐"는 질문에 이봉원은 "그건 박미선이 망한 것"이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Wax6AyP3U8" dmcf-ptype="general">오픈을 앞두고 이봉원은 '짬뽕 500그릇 판매'라는 높은 목표를 안고 가게를 찾았다. 매장에 들어서자 역대급 규모의 평수가 눈에 띄었다.</p> <p dmcf-pid="YNMPcWQ0F4" dmcf-ptype="general">가게 입구에는 개업 축하 화환들이 줄을 이었다. 그런 가운데 아내 박미선이 보낸 화환도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GSEAyzc60f" dmcf-ptype="general">박미선의 화환에는 '돈 많이 벌어주세요 - 아내가'라고 쓰여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. 앞서 이봉원은 과거 7번 사업에 실패하며 빚을 떠안고 난항을 겪었던 바.</p> <p dmcf-pid="HvDcWqkPzV" dmcf-ptype="general">영업이 시작된 짬뽕집은 금세 만석이 되는가 하면 가게 밖에도 대기줄이 생길 만큼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. 그러나 쉴틈없이 몰려드는 손님 탓에 먼저 온 손님보다 나중에 온 손님에게 메뉴가 먼저 서빙되는 치명적인 실수가 발생해 탄식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TwkYBEQF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7436broh.jpg" data-org-width="788" dmcf-mid="VOu0Pcphp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3007436bro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NMPcWQ0U9" dmcf-ptype="general">계산대에도 길게 늘어선 줄에 계산 실수까지 이어지며 아슬아슬 일촉즉발 장사가 계속됐다. 그럼에도 이봉원은 언제 당황했냐는 듯 침착하게 계산을 마무리하고, 식사를 마치고 떠나는 손님들에게 오픈 기념품까지 나누며 열과 성을 다했다.</p> <p dmcf-pid="5jRQkYxppK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 오픈 날 이봉원은 약 500만 원에 가까운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첫 장사를 마무리했다.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서장훈 "사업이 이대로 순항한다면 대전에 야구장이 새로 생기는데 그 앞에서 4호점을 하라"고 제안했다.</p> <p dmcf-pid="1AexEGMU3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BS</p> <p dmcf-pid="tcdMDHRuzB" dmcf-ptype="general">정민경 기자 sbeu300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영재, 일본 팬미팅 성료... 아가새들과 행복한 시간 11-05 다음 '44세' 이지혜, 시험관 수술 실패 후 울컥 "내 욕심이었구나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