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현진 메이저리그 실착 유니폼, 경매 최고가 찍었다…얼마길래? 작성일 11-05 18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2019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훈련 실착 유니폼 액자<br>이정후, 김광현의 유니폼·글러브 등도 경매 나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1/2024/11/05/0004411212_001_2024110510311275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4일 강원도 횡성군 벨라45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'신한 프리미어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' 개회식에서 야구 선수 류현진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. 횡성=김규빈 기자</em></span><br>[서울경제] <br><br>프로야구 선수 류현진이 훈련할 때 실제로 입었던 유니폼 액자가 2100만 원에 낙찰됐다.<br><br>재단법인 류현진재단은 5일 “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경매에서 류현진 이사장이 2019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훈련 때 실제로 착용했던 유니폼 액자가 최고 금액인 2100만 원에 낙찰됐다”고 밝혔다.<br><br>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신한 프리미어 류현진재단 자선 골프 대회는 지난 4일 강원 횡성 벨라45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. 신한은행 용운호 그룹장, 야구선수 박찬호, 김태균, 가수 백지영, 배우 지진희 등 기업인, 스포츠·연예계 스타들 80여명이 참석했다.<br><br>이날 경매에는 한화 이글스 선수단의 사인 배트,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유니폼, SSG 랜더스 김광현의 글러브 등이 나왔다.<br><br>류현진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프링캠프 트레이닝 유니폼도 1300만 원을 기록했다. 프로골퍼 김비오의 퍼터는 1500만 원에 팔렸다.<br><br>경매 수익금은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과 난치병 어린이 환자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히든아이' 현장감 더하는 이대우 형사 맹활약…물오른 예능감까지 '존재감甲' 11-05 다음 이병헌, '절친' 박진영 연기 평가 "처음부터 끝까지 어색..뮤지션이라 다행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