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셰프, 유산 고백 “내가 몸 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...” (4인용식탁) 작성일 11-05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PLdm5Jqn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4JMDHRuM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 셰프. 사진 | 스포츠서울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4564zpj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jrkYBEQJ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4564zpj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 셰프. 사진 | 스포츠서울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ikNvuj4nO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함상범 기자] 정지선 셰프가 유산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2DSIF8CnMs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는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-4인용 식탁’에 올해 초 안타까운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VQoJs1iBdm" dmcf-ptype="general">정 셰프는 “올해 5월 갑자기 2세가 생겼다. 그런데 임신 9주 차에 떠나보냈다”며 “아들과 남편, 양가 모두 기대했는데 말을 할 수가 없더라. 수술을 하고 일을 하면서 가만히 울면서 지냈다. 누구한테도 표현할 수 없었다”고 말을 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RNLC3o9R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 셰프. 사진 | KBS2 ‘4인용 식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5117qrmj.jpg" data-org-width="655" dmcf-mid="qmeQkYxpR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5117qrm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 셰프. 사진 | KBS2 ‘4인용 식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5zpQkUlMw" dmcf-ptype="general"><br> 정지선은 유산이 오롯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했다. 건강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죄책감이 있었다.</p> <p dmcf-pid="8cCm5VsdeD" dmcf-ptype="general">정셰프는 “아무리 일을 해도 제 몸이 건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다”며 “마흔 살 넘어서 생긴 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약했던 것 같다.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병원에 가니 아기집만 커지고 아기가 숨을 안 쉰다고 하더라. 충격을 받았는데, 당장 스케줄이 있어서 이틀 뒤에 가서 수술을 했다. 당일에 시간이 없어서 수술을 할 수 없었다”고 바쁘게 살고 있던 일상을 돌아봤다.</p> <p dmcf-pid="6DSIF8CneE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수술하고 가장 먼저 신랑에게 얘기를 했는데 울먹이더라. ‘괜찮아’라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듣지는 못했다. 아들도 완전 통곡해서, 너무 속상했다”고 울먹였다.</p> <p dmcf-pid="P09qdmBWik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출연자들이 안타까워하자 정지선은 “제가 지키지 못한 것이지 않나. 하고 있는 일을 멈출 수는 없고, 바쁘게 생활하는 속에서 이런 일을 겪으니 위로를 받을 수가 없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lZYBJGki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 셰프. 사진 | 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5417attj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BGLdm5Jqn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SEOUL/20241105102855417att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 셰프. 사진 | 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QoJs1iBdA" dmcf-ptype="general"><br> 남편과 함께 중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정지선은 식당 운영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QoJs1iBij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“남편과 저의 일이 철저히 분리돼 있다. 매장 돈 관리는 다 신랑이 하고, 요리나 직원 관리는 내가 한다. 돈 관리는 남편이 다 한다. 명의도 다 신랑에게 줬다. 집, 차, 회사 다 남편이 명의를 갖고 있다”고 얘기했다. intellybeast@sportssoe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냉철’ 유연석vs‘애틋’ 채수빈, 눈빛만으로도 로맨스 빌드업 완료(‘지금거신전화는’) 11-05 다음 한혜진·정용화·미미, 기안84 위해 뭉쳤다..新예능 '기안이쎄오' 론칭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