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혜, 셋째 인공수정+시험관 도전 실패 “최선 다했지만 내 욕심”(관종언니) 작성일 11-05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oNvuj4d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RJs1iBn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3102292jcuy.jpg" data-org-width="989" dmcf-mid="X4JLC3o9i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3102292jcu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DlT7RyjJ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3102538gme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U7BJsbY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3102538gm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jsC36hLMl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dmcf-pid="3eNcWqkPLh" dmcf-ptype="general">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위해 3개월 동안 인공수정,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07f6AyP3iC" dmcf-ptype="general">11월 4일 '밉지않은 관종언니' 채널에는 '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.</p> <p dmcf-pid="pbPMDHRuLI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가 3개월간 셋째 임신을 위해 인공수정,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. 이지혜는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임신을 위해 노력했지만, 결과는 안타깝게도 실패였다.</p> <p dmcf-pid="UU24Nv8tLO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지혜는 "마음 정리 시간이 필요해 이제야 카메라를 켰다"며 "수정된 5개 중 3개가 5일까지 배양이 됐는데, 3개 모두 유전자 이상으로 결과가 났다. PGT를 통과한 건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uicDHKwML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예상은 했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. 제가 나이도 있고,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"며 "나름 인공수정도 시험관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. 또다시 시도할 수 있는 건 아니라 생각할 시간이 있다고는 하는데, 다시 또 준비를 하지는 않을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7p9faS41Rm" dmcf-ptype="general">또 "저는 최선을 다한 것 같다. 욕심이 너무 났는데 '그래, 내 욕심이었구나' 생각하게 됐다"며 "마음을 다잡고 잘 받아들이려 한다. 인생이 다 제 마음대로 어떻게 되겠나. 아까 울컥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uV8jT6FLr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 남편 역시 "난 늘 똑같다. 1번은 우리 와이프 건강. 셋째 상관없이 우리 그냥 행복하게 살자"고 말했다. 이어 "요새 '흑백요리사' 보면서 느낀 게, 아이들이 크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지 않나. 나중에 둘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면 그것만으로도 행복"이라며 아내를 위로했다.</p> <p dmcf-pid="qAOh0Plodw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dmcf-pid="BEhvuMTNRD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국과학창의재단에 이사장 정우성 포항공과대 교수 11-05 다음 한혜진·정용화·미미, 기안84와 함께..'기안이쎄오' MC 출격 [공식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