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유플러스, ESG 경영 성과 전시행사 작성일 11-05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HPRwXe7P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1RiOtnbQ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U+ESG Fair 포스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102945743zuid.jpg" data-org-width="353" dmcf-mid="0B07RwzT4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102945743zui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U+ESG Fair 포스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muBJsbYQw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용산사옥에서 친환경 경영 활동과 사회공헌 등 ESG 경영 성과를 소개하는 '2024 U+ESG Fair'를 개최한다.</p> <p dmcf-pid="70iglpaVQD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의 ESG 활동 성과를 임직원과 고객에게 공유하고 ESG 경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. 행사장은 LG유플러스의 다양한 ESG 활동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들로 구성되며 용산사옥 1층 로비에 설치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W4QkYxp8E" dmcf-ptype="general">환경(E) 영역에서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이 강조된다. 특히 올해 6월 가동을 시작한 1000㎾급 대전 R&D센터 태양광 발전설비가 주목을 받는다. 이 설비는 대전 R&D센터의 연간 전력 소비의 11%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한다. 이를 시작으로 다른 사옥과 운영 시설에도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q1RiOtnbPk" dmcf-ptype="general">사회(S) 영역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소개된다. 배터리 충전차량과 아동 및 반려동물 특화 구호공간, 재난구호 활동을 엿볼 수 있다. 지배구조(G) 영역에서는 업계 최초로 대응한 지속가능성 공시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운영을 통한 성과가 전시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BMhT7Ryjxc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활동으로 올해 LG유플러스는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종합 A(우수)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.</p> <p dmcf-pid="b5MJs1iBPA" dmcf-ptype="general">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“이번 U+ESG Fair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들이 LG유플러스의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KA10PcphPj" dmcf-ptype="general">박준호 기자 junho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전과 논란' 23기 정숙 통편집…'나는 솔로' 방송 강행 예고 11-05 다음 삼성, 3분기 세계 태블릿 시장 17.9% 점유…"애플과 격차 줄어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