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취하는 로맨스’ 이종원 ‘인생캐’ 예고 작성일 11-05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vi4SUNfI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XjRHKwMr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종원.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donga/20241105104145414voz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LvDbiHEm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donga/20241105104145414voz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종원.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2ZAeX9rRmp" dmcf-ptype="general"> 이종원이 ‘인생 캐릭터’를 예고하고 나섰다. </div> <p dmcf-pid="V5cdZ2mer0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4일 첫 방송한 ENA 드라마 ‘취하는 로맨스’에서는 브루어리 대표 윤민주 역을 맡고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.</p> <p dmcf-pid="fsQBm5Jqs3" dmcf-ptype="general">첫 방송에서 그는 자신이 만든 대표적인 맥주 상품 ‘나의 이름으로’가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장면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4Oxbs1iBDF" dmcf-ptype="general">채용주(김세정)가 다니는 지상주류 회장은 ‘나의 이름으로’를 시음한 후 민주를 초빙하라는 특명을 내렸고, 토스트 트럭을 운영하는 오찬휘(백성철) 역시 맥주 맛에 반해 직접 양조장을 찾아갔다.</p> <p dmcf-pid="8A93jT6Fwt" dmcf-ptype="general">찬휘는 필요할 때 일손을 제공할 테니 맥주를 일당으로 받고 싶다는 다소 황당한 제안을 했지만, 그가 나쁜 사람이 아님을 직감한 민주는 흔쾌히 그의 요구를 받아들였다. </p> <p dmcf-pid="6c20AyP3r1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이종원은 선을 긋고 살아가는 듯하지만 내면에는 온기가 가득한 윤민주 캐릭터의 첫 등장을 섬세하게 표현했고, 방진복을 벗고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내는 장면에서는 ‘비주얼 쇼크’를 일으키며 여성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PkVpcWQ0D5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브루어리 직원들과 민주가 티격태격하며 함께 지내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QPZh6A0CEZ" dmcf-ptype="general">상대방의 감정을 쉽게 느끼고 심지어 전이되기까지 하는 민주는 의식적으로 모두를 ‘차단’하며 생활했지만, 정겹고 인간미 넘치는 직원들의 태도에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xQ5lPcphD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키운 아버지에게는 거침없이 분노하면서도 이복 동생 민호(최자운)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형이 되는 입체적인 면모를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yTn8vuj4rH" dmcf-ptype="general">1회 말미에는 민주와 용주가 놀이공원에서 운명적으로 만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Wx1SQkUlIG" dmcf-ptype="general">민주는 자신의 동생 민호에게 인형을 뽑아 주겠다며 씩씩하게 말을 걸어 온 용주가 마음 속으로는 절규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. 괜찮다며 속내를 감추는 용주에게 “그쪽, 안 괜찮은데”라며 거침없이 손목을 잡는 민주의 돌발 행동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.</p> <p dmcf-pid="YMtvxEuSsY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연 기자 annjoy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,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에서 새 출발..“글로벌 행보 전폭 지원”[공식] 11-05 다음 김일우, 전 부인 방은희 만나 데이트 "2번 재혼까지 오케이" [신랑수업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