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흑백요리사' 섭외 0순위 이연복 "시즌2 합류설 사실무근" 작성일 11-05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f55glf5h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j44vuj4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daily/20241105104549905ikt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Grqqm5Jq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daily/20241105104549905ikt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rRRX9rRWd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]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'흑백요리사' 시즌2 출연설에 선을 그었다.</p> <p dmcf-pid="5meeZ2meTe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SBS '동상이몽2 - 너는 내 운명'에서는 '중식대가' 이연복 셰프가 패널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1sdd5VsdC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숙은 "요즘 '흑백요리사'때문에 셰프들 인기가 너무 많이 올라갔지 않냐"라며 "'흑백요리사' 쪽에서 먼저 요청이 왔을것 같은데"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tiBBs1iBv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연복은 "제일 먼저 섭외가 왔다. 진짜 제일 먼저 섭외왔는데 저는 그냥 안하겠다고 고사했다. 사실 제가 서바이벌 게임같은거 나가면 제가 진짜 우승을 많이 한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nbbOtnbv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연복은 "여기서도 예전에 '중화대반점'이라고 중화요리 최고 큰 프로그램 하나 있었다. 그때도 내가 우승했다. 얼마전에 '닭, 싸움'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우승했고 '냉장고를 부탁해' 매년 연말 시합에서도 내가 혼자 다 우승했다"고 자랑했다.</p> <p dmcf-pid="3LKKIFLKCQ" dmcf-ptype="general">이연복은 "시즌2에 나가는 것으로 결정이 돼있다. 근데 나는 대답도 안했다라며 "시즌2에 제가 나가면 이름을 '박연복'으로 바꾸겠다"고 단호히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Q00cWQ0hP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@tvdaily.co.kr]</p> <p dmcf-pid="pxppkYxpW6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, 스테이씨 축가 속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11-05 다음 몬스터즈 MVP 이대은 부활... 고참들의 절치부심이 만든 2연승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