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편 1년 안에 죽어” 점괘에도 결혼, 폭언 현실에 오은영 정색(결혼지옥)[결정적장면] 작성일 11-05 2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QyeZ2mee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C4vMD7vi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오은영 리포트 - 결혼 지옥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4530668xlcp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xXeZohVZe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4530668xlc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오은영 리포트 - 결혼 지옥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eHnF8Cnd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오은영 리포트 - 결혼 지옥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4530829xtse.jpg" data-org-width="579" dmcf-mid="y5aUEGMUe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4530829xts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오은영 리포트 - 결혼 지옥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LtNuMTNd1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Xi5gpQSgJ5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의 폭언으로 힘들어하는 아내가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Za0cqdYcnZ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MBC ‘오은영 리포트 - 결혼 지옥’(이하 결혼지옥)에서는 신들린 부부가 등장해 폭언으로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5zDKIFLKL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부부는 궁합을 보러 가 결혼하면 남편이 1년 안에 죽는다는 점괘를 들었지만, 결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l6yerqynH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대학에서 만난 두 사람은 무려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는데. 결혼을 결심할 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뜨거웠지만, 무속인 시아버지의 강력한 결혼 반대로 위기를 겪었다고 했다. 우여곡절 끝에 운명보다 사랑을 선택하고 결혼한 두 사람. </p> <p dmcf-pid="t2I8T7A8nG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, 아내는 이제 남편에게서 욕설과 듣기 힘든 수준의 막말을 듣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. 실제로, 일상 속 두 사람의 모습은 부부 관계보다 남편이 아내를 통제하는 지배 관계에 가까워 보였다.</p> <p dmcf-pid="FpAzrZdznY" dmcf-ptype="general">온라인 화장품 쇼핑몰 CEO인 아내를 지원하기 위해 1년 전 퇴직한 남편은 홈페이지에 올릴 화장품 사진을 찍으며 돕고 있지만, 아내의 사업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. 특히, 코로나19가 확산된 후 화장품 판매 매출이 급감하고 파산 위기에 처하면서 부부 관계가 급격히 악화됐다.</p> <p dmcf-pid="3pAzrZdzdW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의 말에는 잔뜩 위축된 목소리로 답하는 아내는 욕설을 들을 때면 “그냥 없어져 버리고 싶다, (내가) 벌레 같다”라고 말해 오은영 박사를 탄식하게 했다. MC 소유진은 “부하 직원에게도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”며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0XitNv8tMy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 박사는 부부의 현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렵고, 복잡한 상황인 건 맞다고 설명했다. 그러나, 아무리 답답한 마음이라 한들, 아내를 향한 욕은 분명한 공격이라고 일침을 가했다. </p> <p dmcf-pid="p9O4vuj4RT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ULtNuMTNdv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왔는데 김흥국 못 왔다, 조세호 결혼식 세계관 완성에 “셋이서 한잔하기로” 11-05 다음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, 스테이씨 축가 속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