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, 최민환에 양육권·위자료 소송...삼남매 되찾을까[MK이슈] 작성일 11-05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T4j7Ryj3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y8AzeWA7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민환 율희. 사진 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04808091xhre.jpg" data-org-width="491" dmcf-mid="UTSuDHRu3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today/20241105104808091xhr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민환 율희. 사진 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0LhPcphuh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소송에 나선다. </div> <p dmcf-pid="qpolQkUlpC" dmcf-ptype="general">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율희는 이날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.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이와 관련해 제대로 된 논의가 없었다며, 법적 절차를 통해 권리를 되찾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BUgSxEuSUI" dmcf-ptype="general">2018년 결혼한 최민환과 율희는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합의 이혼했다.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.</p> <p dmcf-pid="bFiI8j3IFO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결정을 두고 갖가지 추측이 쏟아졌다. 자녀가 어릴 경우 엄마가 양육권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을 들어 이혼의 결정적인 사유가 율희에게 있는 것이 아니냐는 눈초리가 이어진 것이다.</p> <p dmcf-pid="K3nC6A0CU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율희가 지난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뒤늦게 이혼 사유를 공개하면서 여론이 반전됐다. 결혼 생활 중 최민환이 유흥업소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됐고, 1년 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혼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.</p> <p dmcf-pid="9dyqm5Jq0m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녹취록도 공개했다. 해당 녹취록에서 최민환은 ‘아가씨’를 찾았고, “이 근처 갈 호텔 있나. 모텔도 상관없다” 등을 발언을 했다.</p> <p dmcf-pid="2JWBs1iBUr" dmcf-ptype="general">율희 폭로 여파는 거셌다. 최민환은 이 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FT아일랜드 활동도 중단했다. 경찰은 최민환을 성매매처벌법 위반,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(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)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.</p> <p dmcf-pid="ViYbOtnbzw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최민환은 성매매 의혹으로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양육권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소송까지 진행하게 됐다. 삼남매의 양육권을 두고 최민환과 율희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가운데, 이 소송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f0LhPcphUD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씨네Q, 황금가지가 만났다…'황가씨네' 첫 주인공은 스티븐 킹 11-05 다음 '최강야구' 몬스터즈, 안산공고 2차전 승리… 연승 가도 탔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