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혜, 인공수정→시험관으로 셋째 도전 실패 "최선 다했다"(관종언니) 작성일 11-0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d48T7A8J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wgaUxva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관종언니 이지혜 / 사진=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04607343tur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9IxMHKwML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04607343tur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관종언니 이지혜 / 사진=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x92h0g2L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]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셋째 도전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4ef4vuj4nE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에 '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'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8pHXLC2XL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지혜는 "되면 감사하고, 안 돼도 괜찮다. 애기 욕심이 있다. 그래서 마지막으로 인공수정을 하려고 검사하려 한다. 시험관(둘째) 했던 교수님이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아서 검사를 먼저 해보자고 하더라"고 셋째 임신 시도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knL36hLi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지금 나이가 45세인데 최근 임신하신 분 중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을 여쭤봤는데 정말 많다고 하더라"고 의욕을 다졌다.</p> <p dmcf-pid="PZSvMD7vi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남편 문재완은 "사실 걱정된다. 저도 나이가 많지만 와이프도 80년생이니까 걱정이 있다.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걱정도 있고. 천사가 찾아오면 좋을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pHXLC2XJj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수정을 마친 이지혜는 "이상하다. 옛날엔 무조건 간절함만 있었다면 지금은 욕심부리는 것 같다. 근데 아이는 욕심부려도 되지 않냐.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다. 사실 엄마랑 언니에겐 말 못 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xDogpQSgnN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지혜는 임신 테스트기를 진행했다. 첫 번째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한 이지혜는 "양치하고 온 사이에 한 줄이 더 떴다. 약간 희미하게 보인다"고 기대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yTmsfatse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지혜는 며칠간 진행한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하며 "결론적으로 인공수정은 실패다. 쉽게 단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다. 병원 가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봤고, 상의 끝에 올해가 지나면 어려울 수 있어서 노산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다고 해서 시험관을 해보려고 한다. 난포, 난소 상태가 좋다고 해서 시험관을 도전한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Wx92h0g2ng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지혜는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다. 그러나 "예상은 했는데 슬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. 수정된 5개 중에 3개가 5일까지 배양됐는데 3개 모두 유전자 이상으로 결과가 나왔다. 검사를 통과한 게 하나도 없다고 들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Yj2VlpaVRo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이지혜는 "사실 예상은 했는데 기분이 막 썩 좋지는 않다. 제가 나이도 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. 결제를 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. 나름 인공수정도 그렇고, 시험관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다. 당장 또 시도를 할 수 있는 건 아니"라며 "생각할 시간은 있지만 다시 또 준비를 할 것 같진 않다. 준비하면서 일도 많고 여러 상황들이 힘들었다. 저는 최선을 다한 것 같다. 욕심이 너무 났는데 내 욕심이었다 싶어서 마음을 다 잡고 있다. 인생이 어떻게 다 제 마음대로 되겠냐. 있는 것에 감사하자고 마음을 먹으려고 한다. 하지만 될 진 모르겠다. 사실 울컥했다"고 씁쓸함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gbKIFLKeL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자 이제 누가 꽃이지? 에이티즈 환상적인 비주얼…15일 컴백 11-05 다음 투바투, 5연속 밀리언셀러 달성···거침없는 흥행질주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