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쪽 안 괜찮아"…김세정, 이종원과 첫만남부터 스킨십→설렘 도수 '끌올' (취하는 로맨스)[종합] 작성일 11-0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zwUiOKGz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pcFRwzTu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122135ykfl.jpg" data-org-width="757" dmcf-mid="bj8aGbDx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122135ykf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Uk3erqyzJ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김세정, 이종원이 술술 빠져드는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fntdlpaV0d" dmcf-ptype="general">4일 첫 방송된 ENA '취하는 로맨스'에서는 김세정과 이종원의 첫만남으로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4LFJSUNf0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새벽부터 도매업자를 잡기 위해 출동한 지상주류 부산지점 에이스 이종원(채용주 역)의 모습으로 시작됐다.</p> <p dmcf-pid="8Uk3erqyuR" dmcf-ptype="general">지상주류 본사에는 전례 없는 불호령이 떨어졌다. 기업 회장이 첫눈에 반한 맥주 '나의 이름으로'를 만든 브루마스터 김세정(윤민주)를 수배해 오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. </p> <p dmcf-pid="6uE0dmBW7M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의 세상에 김세정이 처음으로 등장한 순간이었다. 그토록 모두가 찾고 싶어 하는 브루마스터 김세정은 한적한 시골 마을 배곡리에서 평화(?)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.</p> <p dmcf-pid="P7DpJsbY7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종원이 온 힘을 다해 지켜온 지상주류에 위기가 닥쳤다. 회장이 내린 '나의 이름으로' 오더를 진행하기 위해 부산지점을 폐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Ofr0PloF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123436qgac.jpg" data-org-width="638" dmcf-mid="KzhKjT6F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123436qga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I4mpQSg0P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해보겠다고 다짐한다. 같은 시간 김세정은 동생 최자운(윤민호)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. </p> <p dmcf-pid="yVhKjT6F76" dmcf-ptype="general">동생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김세정은 사격장 앞에서 표정 변화 하나 없이 과녁을 명중시키는 이종원을 발견했다. 이종원에게서 심상치 않은 감정을 읽은 김세정은 걱정스러운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WqrunI9H08" dmcf-ptype="general">지점장이 말한 맥주 '나의 이름으로'를 어디서 들었는지 떠올리려 애쓰던 이종원이 김세정의 이름을 기억해낸 순간, 김세정이 그를 돌려세우며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했다. </p> <p dmcf-pid="YBm7LC2X04" dmcf-ptype="general">애써 눈물을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이종원과 "그쪽 안 괜찮다고"라고 말하는 김세정, 다른 세상을 살던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첫 만남 엔딩은 다음 줄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.</p> <p dmcf-pid="GbszohVZp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세정과 이종원의 운명 같은 첫만남 이후 이야기가 그려질 '취하는 로맨스' 2회는 5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HbszohVZ0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ENA </p> <p dmcf-pid="XKOqglf5p2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비, 11월 새 싱글 발매...‘밤양갱’ 신드롬 이을까 11-05 다음 과즙세연에게 16억 후원했는데…'손절' 당한 남성 울분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