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투엔 "경영권 분쟁 종결" 작성일 11-05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25yHKwMh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83H1fOJh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t/20241105105458165fqil.jpg" data-org-width="338" dmcf-mid="VeQ28j3IW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t/20241105105458165fqi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60Xt4Iiyo" dmcf-ptype="general">비투엔은 경영권 관련 소송이 신청인(원고)측 취하로 마무리되며 경영권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5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ILMJsbYC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소송 취하로 경영권이 확고해지면서 주주와 고객들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확보하게 됐다는 게 비투엔의 설명이다. 2004년 설립된 이 회사는 데이터 컨설팅과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CoRiOKGCn" dmcf-ptype="general">비투엔 관계자는 "이번 경영권 관련 불안요소 해소와 함께 기존 사업의 체질개선 및 구조조정을 더욱 가속화해 비용효율화와 조직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"며 "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광주지사 등 손실사업부 철수로 실적 정상화가 기대되고 인력 숙련도 향상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 효과도 가시화될 것"이라 전했다.팽동현기자 dhp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-미 공동연구진 mRNA 이용해 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 11-05 다음 초연결 디지털 시대, 저작권 보호 기술 현재와 미래 논의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