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, '갤탭 효과'에 태블릿 110만대 더 팔았다 작성일 11-05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cTk1fOJ0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rHmpQSg3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 10월4일 서울 삼성스토어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새롭게 출시된 '갤럭시 탭 S10 울트라'와 '갤럭시 탭 S10플러스'를 살펴보고 있다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fnnewsi/20241105105144509pwsm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YUy2o5r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fnnewsi/20241105105144509pws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 10월4일 서울 삼성스토어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새롭게 출시된 '갤럭시 탭 S10 울트라'와 '갤럭시 탭 S10플러스'를 살펴보고 있다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7HBX6A0C0x" dmcf-ptype="general"> <br>[파이낸셜뉴스] 삼성전자가 올해 3·4분기 선보인 '갤럭시탭 S10' 시리즈를 앞세워 글로벌 태블릿 시장 점유율 2위를 유지했다. </div> <p dmcf-pid="zxcMIFLKpQ" dmcf-ptype="general">5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3·4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960만대로, 전년 동기(3290만대) 대비 20.4% 증가했다. </p> <p dmcf-pid="qjSAZ2mezP" dmcf-ptype="general">업체별 점유율은 1260만대를 출하한 애플(31.7%)이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3·4분기(37.7%)와 비교해 점유율은 6%p 하락했다. </p> <p dmcf-pid="Bfo4DHRup6" dmcf-ptype="general">아이패드 에어 모델 신제품 판매 증가에도 신흥 시장에서 아이패드 프로 제품의 비싼 가격 탓에 판매량이 저조한 영향으로 분석됐다. </p> <p dmcf-pid="b6NPm5JqU8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는 점유율 17.9%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. 출하량은 지난해 3·4분기(600만대)보다 18.3% 증가한 710만대를 기록했다. 3·4분기 출시된 '갤럭시탭 S10 울트라', '갤럭시탭 S10플러스'가 출시된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. 보급형인 '갤럭시탭 A9'은 글로벌 판매량을 이끌었다. </p> <p dmcf-pid="KYzG4NFO04" dmcf-ptype="general">아마존은 '킨들'을 앞세워 점유율 11.6%를 차지했다. 1년 전보다 출하량이 111.3% 증가하며 점유율이 5위에서 3위로 올랐다. </p> <p dmcf-pid="912tMD7vUf" dmcf-ptype="general">화웨이가 출하량 330만대를 기록하며 4위를 나타냈다. </p> <p dmcf-pid="2ahNHKwMFV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레노버(7.6%)는 3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. </p> <p dmcf-pid="VAvc5VsdF2" dmcf-ptype="general">IDC는 "태블릿 시장에 인공지능(AI)이 점점 더 많이 통합되고 있지만, 윈도우 코파일럿+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"며 AI 태블릿 시장의 확대를 전망했다.</p> <p dmcf-pid="fYzG4NFOU9" dmcf-ptype="general">mkchang@fnnews.com 장민권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40분이면 암 진단…유전자가위 기반 진단 기술 개발 11-05 다음 숨빗AI, 알토스벤처스로부터 50억원 시드 투자 유치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