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30점 맹폭…우리은행, 삼성생명 꺾고 홈 경기 첫 승 작성일 11-05 191 목록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이 에이스 김단비를 앞세워 삼성생명을 꺾었습니다.<br><br> 우리은행은 어제(4일)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삼성생명을 73-65로 꺾고 시즌 첫 홈 경기 승리를 챙겼습니다.<br><br> 1쿼터 초반 13점 차이로 뒤지던 우리은행은 30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한 에이스 김단비의 활약 속에 3쿼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. <br><br> 김단비는 여자프로농구 단일리그 사상 최초로 3경기 연속 30득점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.<br><br> 삼성생명은 개막 후 세 경기를 내리 패하며 신한은행과 함께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어차피 우승은 두산?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?' 핸드볼 H리그 10일 개막 11-05 다음 형(임채빈)만한 아우 되려나…경륜 임유섭의 무서운 질주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