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월급 보내"라는 남친, '돈'에 미쳤다...곽정은 "가장 하급의 사기꾼" 일갈 (연참) 작성일 11-05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29TwXe7p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29TwXe7u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952050zdw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H7EfUxvaF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952050zdw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V2yrZdz7U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돈밖에 모르는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사연이 등장해 곽정은이 분노했다. </p> <p dmcf-pid="tDEfUxva0p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'연애의 참견' 248회에서는 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9개월째 연애 중인 29살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FwD4uMTNu0" dmcf-ptype="general">남자친구는 100일 선물로 '미장'을 선물해 달라고 하는 특이한 취향이 있었다고.</p> <p dmcf-pid="3rw87Ryjp3" dmcf-ptype="general">'미장'이라는 말에 김숙은 “공사할 때 미장?”이냐며 의아해했지만, 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다며 보고 있는 종목을 알려주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0AjKF8CnFF" dmcf-ptype="general">솔직히 연인 사이에 주식선물이 로맨틱하진 않았지만, 남는 것도 있고 괜찮은 선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, 특이하긴 했지만, 문제 될 건 없었다.</p> <p dmcf-pid="pcA936hLut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, 승진 기념으로 고민녀가 소고기를 쏘겠다고 하자, 시간이 안 된다며 자신의 몫만큼 돈을 보내 달라며 계좌번호를 보내는 남자친구.</p> <p dmcf-pid="Ukc20PloU1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. 갑자기 세탁기를 보냈기에 선물인 줄 알고 받았건만, 세탁기값을 보내라는 남자친구. 부모님과 함께 사는 고민녀에게는 전혀 필요 없는 물건이었고, 강매당하는 기분이 들어 단호하게 거절했다.</p> <p dmcf-pid="uDEfUxva05" dmcf-ptype="general">남자친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있었다. 45세에 은퇴하겠다며 10억을 모으려는 목표가 있었던 것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wD4uMTN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953404nwi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yqhcWQ0U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05953404nwi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rw87Ryj7X" dmcf-ptype="general">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물불 안 가리고 있다지만, 고민녀에게 세탁기까지 팔아 버리려 한 모습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.</p> <p dmcf-pid="qgozZ2meuH" dmcf-ptype="general">말도 없이 세탁기를 보내고 돈을 달라던 남자친구에 곽정은은 “중고거래 귀찮아서 떠넘긴 것”이라고 분석하고, 서장훈은 “남자친구는 모든 것을 '돈'으로만 생각한다”라고 말한다.</p> <p dmcf-pid="Bagq5Vsd3G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주우재는 남자친구가 “일부러 연락을 안 받았을 것”이라며 남자친구의 '돈미새' 같은 모습을 지적한다.</p> <p dmcf-pid="bNaB1fOJ0Y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남자친구는 현재까지 1억 남짓 모아놓은 상황. 결국, 남자친구는 돈을 모으기 위해 점점 '돈미새'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.</p> <p dmcf-pid="KfVWm5Jq3W" dmcf-ptype="general">생일이 다가오자 SNS와 메신저에 계좌번호를 도배하고, 고민녀와 떠난 첫 여행에서는 블로그 홍보 알바를 위해 사진만 찍고, 식당 리뷰 홍보도 해야 된다며 바닷가에서 우동을 먹고 만다.</p> <p dmcf-pid="94fYs1iB7y" dmcf-ptype="general">게다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배달 알바까지 하게 됐고, 서운함이 폭발한 고민녀는 속에 있던 말들까지 쏟아내며 남자친구가 깨닫기를 바랬다.</p> <p dmcf-pid="284GOtnb0T" dmcf-ptype="general">며칠 후,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모임통장을 만들어 초대했고, 은퇴 준비를 같이 하자며 월급을 보내라는 남자친구. 거기에 생활비는 본인이 주는 카드로만 사용하라며 제안한다.</p> <p dmcf-pid="Vp0rohVZ7v" dmcf-ptype="general">남자친구의 메시지에 MC들은 “100% 사기꾼”이라며 곽정은은 “가장 하급의 사기꾼”이라고 말하기도 한다.</p> <p dmcf-pid="fUpmglf53S" dmcf-ptype="general">5 MC들의 조언이 담긴 '연애의 참견' 248회는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4uUsaS413l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JOY</p> <p dmcf-pid="8eRFT7A8uh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만난 정지선 셰프..."가게 이름? 남편한테 가위바위보 져서" 11-05 다음 ‘4인용 식탁’ 정지선 셰프, 올해 초 둘째 유산 “너무 속상했다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