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총사, 영탁 프로듀싱 ‘삼세판’으로 월요병 날렸다 (더트롯쇼) 작성일 11-0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Y7UGbDxn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Zbq5VsdL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FiL, SBS M ‘더트롯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5800622zup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hXGOtnbn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05800622zup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FiL, SBS M ‘더트롯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VnJfatsJY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하지원 기자]</p> <p dmcf-pid="PVnJfatseW" dmcf-ptype="general">3인조 남성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흥겨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</p> <p dmcf-pid="QNhIjT6Fdy" dmcf-ptype="general">삼총사는 11월 4일 방송된 SBS FiL, SBS M '더트롯쇼'에 출연해 '삼세판'으로 무대를 꾸몄다.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삼총사는 탄탄한 보이스에서 나오는 안정적 가창력과 특유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흥을 돋웠다.</p> <p dmcf-pid="xI5XC3o9LT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삼총사는 신나는 리듬과 정열적인 무드가 가득한 보컬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, 대체 불가능한 트로트 남성 그룹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yoOmglf5dv" dmcf-ptype="general">삼총사의 ‘삼세판(Prod.영탁)’은 스패니시 기타와 선 굵은 브라스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힘 있는 코러스 라인으로 만들어내는 남성적 매력이 인상적인 곡. 트로트계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인기 가수인 영탁이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WdDkJsbYd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'더트롯쇼'에는 삼총사를 비롯해 김나희, 마이진, 박지현, 성민, 유지나, 정다경, 태진아, 홍자, 복지은, 손태진, 신유 등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YZbq5VsdLl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하지원 oni1222@</p> <p dmcf-pid="GFV936hLih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가 이혼을 결심할 수 있던 용기의 원천 (이제 혼자다) 11-05 다음 '글래디에이터 Ⅱ' 누가 로마의 미래를 바꿀 것인가…운명 건 '풍성한 대서사시'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