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미 28회 수상 '팝 거장' 퀸시 존스 사망…향년 91세 작성일 11-05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itvuj4j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1Hn8j3IN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 3일 밤(현지 시각) 세상을 떠난 퀸시 존스. 퀸시 존스 공식 페이스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ocut/20241105105723990yttk.jpg" data-org-width="710" dmcf-mid="zP1axEuS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ocut/20241105105723990ytt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 3일 밤(현지 시각) 세상을 떠난 퀸시 존스. 퀸시 존스 공식 페이스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b7wLC2Xoo" dmcf-ptype="general"><br>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고, 팝 스타 마이클 잭슨(Michael Jackson) 등을 프로듀싱한 '팝 거장' 퀸시 존스(Quincy Jones)가 세상을 떠났다.</p> <p dmcf-pid="KNL3yzc6gL" dmcf-ptype="general">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, 퀸시 존스는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 벨 에어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. 향년 91세.</p> <p dmcf-pid="9b7wLC2Xgn" dmcf-ptype="general">존스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"가족들에게는 너무 큰 상실이지만, 우리는 그의 위대한 삶을 축복하며, 그와 같은 사람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"라며 "우리는 그가 몹시 그리울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VbONv8tN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가 창작한 것들을 통해 존재의 본질인 사랑과 기쁨을 세상에 공유했다는 것에 위안과 엄청난 자부심을 느낀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sDKF8CnNJ" dmcf-ptype="general">1933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퀸시 존스는 버클리 음악대학을 나왔고, 재즈 및 팝 뮤지션이자, 장르를 넘나드는 편곡자, 지휘자, 프로듀서로 활약했다. CNN은 "존스의 재능과 추진력은 존스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거의 독보적인 경력을 쌓도록 이끌었다"라고 평가했다.</p> <p dmcf-pid="fzpkJsbYgd" dmcf-ptype="general">존스는 마이클 잭슨의 메가 히트작 '스릴러'(Thriller) 앨범을 제작하는가 하면, 자선 싱글 '위 아 더 월드'(We Are The World)를 만들기도 했다. 레이 찰스(Ray Charles), 프랭크 시나트라(Frank Sinatra), 폴 사이먼(Paul Simon) 등과도 작업했다.</p> <p dmcf-pid="4ThPqdYcje" dmcf-ptype="general">'팝의 거장'으로 일컬어지는 존스는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80번이나 올랐고, 총 28번 수상해 역대 수상자 명단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. 제6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 허숄트 인권주의상, BET 어워드 인도주의상 등을 타기도 했다.</p> <div dmcf-pid="8WSxbiHEgR" dmcf-ptype="general"> <strong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 <ul> <li> <strong>이메일 :</strong><span><span>jebo@cbs.co.kr</span></span> </li> <li> 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<span>@노컷뉴스</span> </li> <li> <strong>사이트 :</strong><span>https://url.kr/b71afn</span> </li> </ul> </div> <p dmcf-pid="6neZh0g2cM" dmcf-ptype="general">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@cbs.co.kr</p> <p dmcf-pid="PNL3yzc6jx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▶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</span><span>▶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</span>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노컷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’, 200여 개국 라이브 스트리밍 확정 11-05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, 5연속 ‘초동 밀리언셀러’ 달성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