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오겜' 황동혁 연출 영화 '수상한 그녀' 드라마로 재탄생···KBS서 12월 첫 방송 작성일 11-05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수목 드라마 '페이스미' 후속으로<br>김해숙·정지소·진영·채원빈 등 출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F2pYBEQl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3VUGbDxl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각 소속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05653659hvdh.jpg" data-org-width="400" dmcf-mid="yXhkJsbY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05653659hvd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각 소속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6gxbiHESF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2014년 개봉 당시 86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커다란 인기를 끌었던 영화 ‘수상한 그녀’가 드라마로 제작돼 내달 첫 방송된다. 영화 ‘수상한 그녀’는 ‘오징어 게임’으로 글로벌 메가 히트를 황동혁 감독이 당시 메가폰을 잡던 작품이기도 하다.</p> </div> <p dmcf-pid="HPaMKnXDSt" dmcf-ptype="general">KBS는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드라마 '수상한 그녀'를 수목 드라마 '페이스미' 후속으로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. 배우 김해숙과 정지소가 호흡을 맞춘다. 영화에서는 나문희와 심은경이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XF2pYBEQC1" dmcf-ptype="general">'수상한 그녀'는 칠순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dmcf-pid="Z3VUGbDxS5" dmcf-ptype="general">남편과 사별한 후 국밥집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딸을 키워낸 오말순은 김해숙이 연기한다. 우연히 50년 전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고, 젊은 시절 이루지 못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.</p> <p dmcf-pid="50fuHKwMCZ" dmcf-ptype="general">풋풋한 20대와 능청스러운 70대를 오가며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일 오두리 역에는 정지소가 나선다. 인생 1회차에서 이루지 못한 가수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1bR20PloTX" dmcf-ptype="general">이 밖에도 진영이 유니스엔터테인먼트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을, 채원빈이 오말순의 손녀 최하나를 연기한다.</p> <div dmcf-pid="tKeVpQSghH" dmcf-ptype="general"> <p>드라마 '원티드'(2016)와 '시크릿 마더'(2018) 등을 만든 박용순 감독이 연출을, '파랑새는 있다'(2014)와 '사생결단 로맨스'(2018) 등을 집필한 허승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.</p> 연승 기자 yeonvic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, ‘한국 경륜 30년사’ 발간 11-05 다음 '돌돌싱' 이지현, 두 아이 키우며 국수집 준비 中..좋은 소식 전했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