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우승 확정골' 울산 주민규, K리그1 36라운드 MVP 작성일 11-05 18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5/0001203385_001_20241105105810503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울산 주민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이청용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.</strong></span></div> <br>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3연패 달성을 확정하는 결승골을 뽑아낸 주민규가 36라운드를 가장 빛낸 별로 뽑혔습니다.<br> <br>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후반 8분 이청용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, 울산의 2-1 승리와 리그 3연패를 이끈 주민규를 36라운드 최우수선수(MVP)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36라운드 MVP로 뽑힌 주민규는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맛봤습니다.<br> <br>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주민규와 함께 바셀루스(대구)와 김주공(제주)이 뽑혔고, 베스트 11 미드필더로는 루빅손, 고승범, 이청용(이상 울산), 완델손(포항)이 선정됐습니다.<br> <br> 베스트11 수비수는 강상우(서울), 김기희(울산), 장성원(대구)이 선택을 받았고, 골키퍼는 윤평국(포항)이 차지했습니다.<br> <br> 대구와 제주가 2-2로 비긴 경기가 베스트 매치에 뽑힌 가운데 베스트 팀은 울산이 선정됐습니다.<br> <br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5/0001203385_002_2024110510581054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K리그1 36라운드 베스트 11</em></span><br> (사진=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美 대선 앞둔 ISS…NASA 우주인은 어떻게 투표하나 [우주로 간다] 11-05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, ‘2024년 안전한국훈련’ 성공리 마쳐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