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총사 '더트롯쇼' 출격…영탁표 '삼세판' 이목 집중 작성일 11-05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HE1uMTNU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xpdaS41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FiL '더 트롯쇼' 방송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110150854fpn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h9jrZdz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110150854fpn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FiL '더 트롯쇼' 방송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MUJNv8t3W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은재 기자 = 3인조 남성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흥겨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</p> <p dmcf-pid="ZdzLcWQ07y" dmcf-ptype="general">삼총사 박경우, 지영일, 강대웅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FiL, SBS M '더트롯쇼'에 출연해 '삼세판'으로 무대를 꾸몄다.</p> <p dmcf-pid="5JqokYxp3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삼총사는 탄탄한 보이스에서 나오는 안정적 가창력과 특유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흥을 돋웠다.</p> <p dmcf-pid="1iBgEGMUUv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삼총사는 신나는 리듬과 정열적인 무드가 가득한 보컬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, 대체 불가능한 트로트 남성 그룹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tsdhYBEQpS" dmcf-ptype="general">삼총사의 '삼세판(Prod.영탁)'은 스패니시 기타와 선 굵은 브라스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힘 있는 코러스 라인으로 만들어내는 남성적 매력이 인상적이다. 트로트계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인기 가수인 영탁이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FOJlGbDx0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'더트롯쇼'에는 삼총사를 비롯해 김나희, 마이진, 박지현, 성민, 유지나, 정다경, 태진아, 홍자, 복지은, 손태진, 신유 등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3IiSHKwMuh" dmcf-ptype="general">ahneunjae95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, 3분기 영업익 주춤... 전년비 25.4%↓ 11-05 다음 조윤희 “딸 보면 과거 떠올라 슬퍼... 母 관심 필요했다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