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일우,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서 새 출발 작성일 11-05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SW2AyP3OB"> <div dmcf-pid="ZvYVcWQ0sq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naYVg1mE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일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JTBC/20241105111345130sbmc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HdlqohVZE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JTBC/20241105111345130sbm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일우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LNGfatsr7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배우 정일우가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(J1 International Company)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. <br> <br>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는 “멀티플 퍼포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하게 됐다”며 “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, 향후 국내외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”라고 5일 전했다. <br> <br>이어 정일우는 “새 회사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넓은 영역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캐릭터와 경계 없는 장르를 시도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”는 소감을 밝혔다. <br> <br>정일우는 200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, 공연 등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. 드라마 '해치', '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', '해를 품은 달', 영화 '고속도로 가족', '1급 기밀', '내 사랑' 등에 출연했다. <br> <br>새 출발의 첫 행보로 한국-베트남 합작 영화 '엄마를 버리러 갑니다(가제)'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. 베트남과 한국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정일우는 극 중 주인공 환의 어머니인 홍 다오의 전 남편 정민 역으로 등장한다. <br> <br>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흑백요리사’ 철가방 요리사 방송용 이미지였나 “주방서 성격 달라” 고백 (물어보살)[결정적장면] 11-05 다음 박소현 이상형 까다롭네, 결정사 대표도 한숨 “직업 연봉 상관 없지만‥” (이젠 사랑)[어제TV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