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정은, 강호동·전현무와 한솥밥…SM C&C와 전속계약 체결 작성일 11-05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KxtZ2meP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ej9BJGk8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M C&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bn/20241105111709474frpr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g3rEGMU4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bn/20241105111709474frpr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M C&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AIRQkUl4A" dmcf-ptype="general">손정은 아나운서가 SM C&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</p> <p dmcf-pid="xrTLJsbY8j" dmcf-ptype="general">손정은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,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입사 4주만에 주말 스포츠뉴스 앵커로 방송을 시작했으며, ‘MBC 뉴스데스크’, ‘MBC 뉴스투데이’, ‘PD수첩’, ‘생방송 오늘 아침’, ‘일밤 신입사원’, ‘지피지기’, 그리고 수많은 MBC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더빙 등 보도, 시사교양, 예능 프로그램의 앵커 및 진행을 맡으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왔다.</p> <p dmcf-pid="yNsx6A0C6N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, 손정은은 라디오 DJ, 연기 등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왔다. MBC 표준FM ‘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입니다’, ‘보고 싶은 밤, 손정은입니다’, ‘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’를 통해 심야시간대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해 왔다.</p> <p dmcf-pid="WbQ1X9rRxa" dmcf-ptype="general">MBC 드라마 ‘더 뱅커’에서는 금융감독원 팀장으로 특별출연 해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, 연극 ‘미저리’에서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보안관 ‘버스터’역을 젠더 프리 캐스팅으로 맡아 무대에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YgrP4NFOQg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2021년 MBC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된 손정은은 방송, 공연,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.</p> <p dmcf-pid="GxgB7RyjPo" dmcf-ptype="general">SM C&C는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둥지를 틀게 된 손정은이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,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HGpswXe74L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dmcf-pid="XkdpF8Cnxn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당구여제 김가영, 통산 11승 향해 순항…스롱피아비도 32강 진출 11-05 다음 [단독] 장률, 서현진의 남자 된다..'러브 미' 주인공 낙점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