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日 디멘션' 트리플에스 핫찌!, '언타이틀' 티저 …긴장+설렘 공존 작성일 11-05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dJB7Ryj3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rmdMD7v7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fnnewsi/20241105111947003hgth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X2bGyzc67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fnnewsi/20241105111947003hgt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yWcNv8tzN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에스(tripleS)가 일본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. </p> <p dmcf-pid="togVKnXDpa" dmcf-ptype="general">모드하우스는 지난 4일 오후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일본 디멘션(DIMENSION) 트리플에스 핫찌!(tripleS ∞!, tripleS Hatch!)의 데뷔곡 '언타이틀(Untitled)'의 첫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오픈, 웨이브(WAV, 팬덤명)의 환호를 불렀다. </p> <p dmcf-pid="FAcP4NFOzg" dmcf-ptype="general">긴장감 넘치는 리듬과 멜로디 속 트리플에스 핫찌! 멤버들의 모습이 등장한다. 특히 트리플에스 핫찌!의 상징은 물론, 학생으로 분한 멤버들의 특별한 비주얼, 그리고 의미심장한 오브제들이 나열되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. </p> <p dmcf-pid="3kEx6A0C7o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에스 핫찌!는 디멘션의 탄생을 알린 이후 화이트와 블랙의 시크한 대비가 담긴 단체 콘셉트 포토에 이어 개인 콘셉트 포토를 꺼내놓고 있다. 그 가운데 뮤직비디오까지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향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. </p> <p dmcf-pid="092ZGbDxp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트리플에스 핫찌!는 글로벌 웨이브(WAV, 팬덤명)가 선택한 일본 디멘션이다. 앞서 그래비티(Gravity)를 통해 이지우, 김채연, 김유연, 김수민, 코토네, 마유, 박시온, 김채원이 일본 활동 멤버로 확정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pWYkjT6Fz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트리플에스는 일본 소니 뮤직의 레이블 SME 레코드와 손을 잡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는 소식을 알렸다. 아울러 매니지먼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일본법인 스트림 미디어 코퍼레이션(Stream Media Corporation)과 레갈리아스(Ligareaz)가 공동으로 담당한다. </p> <p dmcf-pid="U6P0t4Ii7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트리플에스는 공식 일본 데뷔 전부터 도쿄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은 후지TV '오다이바 모험왕 2024'의 공식 서포터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. </p> <p dmcf-pid="uqBYT7A87J" dmcf-ptype="general">* 디멘션(DIMENSION) :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하는 일종의 트리플에스 유닛 <br>* 그래비티(Gravity) :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(COSMO)에서 팬들이 직접 진행하는 투표 </p> <p dmcf-pid="7qBYT7A8zd" dmcf-ptype="general">enterjin@fnnews.com 한아진 기자 사진=모드하우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채림 "아빠 보고 싶단 子 위해 전 남편에 7년 만에 연락"('솔로라서') 11-05 다음 조세호, '결혼식 하객=재산순' 속사정... "유재석에게 너무 감사" (채널조세호)[종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