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일우, 제이원과 전속계약…"넓은 영역 새 도전" 작성일 11-05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ydMD7vUv"> <p dmcf-pid="4yYierqyzS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한국·베트남 합작 영화 예고한 정일우, 새 둥지 찾아<br>소속사 "정일우의 글로벌 행보 전폭 지원" 약속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iL0t4Ii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일우가 새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11819332tvxz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VLs42o5r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HEFACT/20241105111819332tvx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일우가 새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7qswXe7uh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김샛별 기자] 배우 정일우가 새 둥지에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. </div> <p dmcf-pid="PNAquMTNFC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(J1 International Company)는 5일 "정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"고 밝히며 "정일우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. 향후 국내외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할 계획"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2fvh0g2FI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는 소속사를 통해 "새 회사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넓은 영역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돼 매우 기쁘다"며 "한층 더 깊이 있는 캐릭터와 경계 없는 장르를 시도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"고 합류 소감을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oau0PloFO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는 200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, 공연 등 분야를 막론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. 드라마 '해치' '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' '해를 품은 달'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. 또한 영화 '고속도로 가족' '1급 기밀' '내 사랑' 등을 통해 연기력도 인정받았다.</p> <p dmcf-pid="yf8ySUNfzs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돼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'고속도로 가족'에서는 만삭의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기우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큰 호평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WZ1NohVZ7m" dmcf-ptype="general">새 둥지를 튼 정일우의 첫 행보는 한국과 베트남 합작 영화 '엄마를 버리러 갑니다(가제)' 출연 소식이다. 작품은 베트남과 한국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를 그리는 가운데 정일우는 극 중 주인공 환의 어머니 전남편 정민 역을 맡는다.</p> <p dmcf-pid="YU7rEGMUUr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한국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일본과 베트남 등 아시아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.</p> <p dmcf-pid="GqbIm5Jquw" dmcf-ptype="general">sstar1204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HQMXYBEQ3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127, 내년 새 투어 '더 모멘텀'으로 북미 등 14개 도시 간다 11-05 다음 데이식스, 미주 지역 전석 매진..글로벌 인기 입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