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존비즈온, 3분기 영업익 201억 달성···성장세 이어간다 작성일 11-05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wzQm5Jq8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hLm0Plo6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사진= 더존비즈온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111251942jyga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MRcZ2me4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etimesi/20241105111251942jyg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사진= 더존비즈온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TNC7RyjxU" dmcf-ptype="general">더존비즈온이 올해 3분기 매출액 970억원, 영업이익 201억원을 달성했다.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.5%, 29.4% 증가한 것이다. 영업이익률은 20.7%를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ZYcSBJGkxp" dmcf-ptype="general">더존비즈온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6분기 연속 성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.</p> <p dmcf-pid="5SgOUxva40" dmcf-ptype="general">전사자원관리(ERP), 그룹웨어, 전자문서 생성·저장·관리(EDM) 등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이 3분기 실적을 견인했다.</p> <p dmcf-pid="1hLm0Plo63" dmcf-ptype="general">핵심 솔루션인 아마란스10은 신규 고객 유입과 클라우드 비중이 지속 증가하며 실적에 크게 이바지했다. 지난 7월 출시된 옴니이솔(OmniEsol)은 새로운 파트너십 정책을 기반으로 대기업과 그룹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.</p> <p dmcf-pid="t41KNv8txF" dmcf-ptype="general">핵심 솔루션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개발자 추가 채용과 외주 용역비는 감소하고 있다. 이는 영업이익률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FwMAX9rR6t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성과는 원 AI(ONE AI)가 출시 4개월 만에 1000개 이상 기업에 도입되는 성과와 맞물려 회사 내실을 다지고, 기업의 인공지능(AI) 전환을 지원·가속하는데 긍정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3A8oyzc6Q1" dmcf-ptype="general">더존비즈온 관계자는 “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과 AI 활용 필요성을 인식하지만, 실제 기업 환경에 맞춰 성공 구축·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”면서 “더존비즈온은 기업이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클라우드 업무 환경 전환과 AI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WAlqdYc8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클라우드와 AI 기술을 더욱 고도화할 것”이라면서 “국내시장에서 확인된 성공 모델을 토대로 아마존웹서비스(AWS), 마이크로소프트(MS) 등 글로벌 빅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서 세계 시장에 적극 진출할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pph1QkUlxZ" dmcf-ptype="general">류태웅 기자 bigheroryu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52세' 김석훈, 몽골 게스트 하우스서 급폭주했다…"일회용기만 보면 기분 나빠" ('지닦남') 11-05 다음 벌떼에 발목잡힌 저커버그… “희귀종 벌에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 차질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