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, '더트롯쇼' 두번째 명예의 전당…'깜빡이를 키고 오세요' 3주 연속 1위 작성일 11-05 1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APg1fOJS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TAhVg1my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4일 방송된 '더트롯쇼'에서 '깜빡이를 키고 오세요'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, 통산 두번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.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13456793ebhn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GoJEuMTNy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13456793ebh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4일 방송된 '더트롯쇼'에서 '깜빡이를 키고 오세요'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, 통산 두번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.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yclfatsTI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가수 박지현이 ‘더트롯쇼’ 두 번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. </p> <p dmcf-pid="5j6o5VsdTO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현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M, SBS FiL ‘더트롯쇼’에서 ‘깜빡이를 키고 오세요’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, 명예의 전당에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. </p> <p dmcf-pid="1APg1fOJls" dmcf-ptype="general">총 8864점으로 1위를 기록한 박지현은 “명예의 전당 선물을 안겨주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드린다. 앞으로도 여러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tXrWQkUlWm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현은 앞서 9월 ‘그대가 웃으면 좋아’로 이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. 이어 10월 둘째 주부터 ‘깜빡이를 키고 오세요’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. </p> <p dmcf-pid="FZmYxEuShr" dmcf-ptype="general">‘깜빡이를 키고 오세요’는 박지현이 2023년 TV조선 ‘미스터트롯2’ 경연 당시 불렀던 미션곡이다. 발매된 지 약 1년 8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35sGMD7vWw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‘더 트롯쇼’에서 두 번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증명한 박지현인 만큼, 앞으로 그가 선보일 음악과 활동에 대해 기대가 모인다. </p> <p dmcf-pid="0laOKnXDSD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현은 TV조선 ‘트랄랄라 유랑단’, MBC ‘나 혼자 산다’, ‘더트롯쇼’ 등 예능부터 음악 방송을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SNI9LZwvE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두 살 어리지만 어려운 분"...박명수, 진짜 박진영 출연 만류했다 (라디오쇼) 11-05 다음 슈주 예성, 오늘(5일) 솔로 컴백.."내년 데뷔 20주년, 더 달릴 것" [일문일답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