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일우,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‥글로벌 행보 작성일 11-05 13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Q6S4NFOL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nJXerqyJ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3407960qyye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NotnI9HM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3407960qyy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Is9rZdzi6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수인 기자]</p> <p dmcf-pid="xJeGMD7vd8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정일우가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(J1 International Company)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.</p> <p dmcf-pid="y0Fg1fOJe4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는 11월 5일 “멀티플 퍼포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하게 됐다. 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, 향후 국내외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8fC2o5rRf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는 “새 회사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넓은 영역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캐릭터와 경계 없는 장르를 시도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”는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9brqdYcLV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는 200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, 공연 등 분야를 막론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. 드라마 ‘해치’, 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’, ‘해를 품은 달’ 등으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도 한 그는, 영화 ‘고속도로 가족’, ‘1급 기밀’, ‘내 사랑’ 등의 영화에서는 다면적 페르소나를 소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. 특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 ‘고속도로 가족’에서는 만삭의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‘기우’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큰 호평을 받기도.</p> <p dmcf-pid="Gt5nX9rRL2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정일우는 새출발의 첫 행보로 한국-베트남 합작 영화 ‘엄마를 버리러 갑니다(가제)’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. 베트남과 한국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정일우는 극 중 주인공 환의 어머니인 홍 다오의 전 남편 정민 역으로 등장, 작품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HkAUNv8tn9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</p> <p dmcf-pid="XsrbDHRuMK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감독 “시즌2 계획? 아직 시간 필요해” [인터뷰①] 11-05 다음 "두 살 어리지만 어려운 분"...박명수, 진짜 박진영 출연 만류했다 (라디오쇼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