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혜, 셋째 인공수정·시험관 실패…"최선 다했지만" 작성일 11-0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FGBwXe7U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adrbiHE0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유튜브 채널 '밉지 않은 관종언니'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14454738tfcz.jpg" data-org-width="586" dmcf-mid="FIh3aS41F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14454738tfc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유튜브 채널 '밉지 않은 관종언니'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NJmKnXDpI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셋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TO1LC2X3O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채널 '밉지 않은 관종언니'에서 이지혜는 "아기 욕심이 있어서 인공수정에 도전한다"며 셋째를 낳고 싶다고 했다.</p> <p dmcf-pid="uyItohVZUs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2017년 결혼해 2018년과 2021년 딸을 낳았다.</p> <p dmcf-pid="7WCFglf53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유튜브 채널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에는 ‘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/p> <p dmcf-pid="zSZ9s1iBFr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"욕심이 생기는데 어떡하냐. 키울 때는 너무 힘든데 너무 예쁘다"며 "오래 고민했고 인공수정을 결심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v52Otnb3w" dmcf-ptype="general">인공 수정 당일 남편 문재완은 “사실 너무 걱정된다. 나도 나이가 많지만 아내도 80년생이니까,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걱정. 천사가 찾아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”고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BT1VIFLKzD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인공 수정 6일 차에 임신 테스트를 했고 임신을 뜻하는 두 줄이 떴으나 이후 테스트기에선 임신이 안 됐다는 결과가 나왔다. 이지혜는 “쉽게 단념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쉽지 않다. 다음번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겠다“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lXKm5JqzE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지혜는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. 이지혜는 “수정된 개수가 오늘 연락이 왔다. 난자 11개를 채취했고 그중 5개가 수정이 됐다”며 소식을 전했다. 하지만 수정란 5개 중 배양에 성공한 3개 모두 유전자 이상 판정을 받으면서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.</p> <p dmcf-pid="KSZ9s1iB7k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“예상은 했다.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. 내가 나이도 있으니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”는 심경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9v52Otnb3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그래도 최선을 다했다. ‘내 욕심이었구나’ 스스로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고, 잘 받아들이려고 한다. 인생이 어떻게 다 내 마음대로 되겠나. 있는 것에 감사하자고 마음을 먹으려고 하는데 될지는 모르겠다. 아까는 사실 울컥했다”고 덧붙였다.ㅇ</p> <p dmcf-pid="2U2L1fOJUA" dmcf-ptype="general">min3654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류승완 강제규 감독 거쳐간 최초 영화제…역대 최다 출품 기록” 50주년 맞은 서울독립영화제 [SS현장] 11-05 다음 윤남기 父, 한국일보 사장 아니었다…아내 이다은 "반성 중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