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성재도 매료시킨…급식대가, 600명 입맛도 모두 사로잡았다 작성일 11-05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SaO2o5rk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Wcl8j3Ig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급식대가' 이미영 /유튜브 '급식대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14653050gojz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HICZiOKGa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14653050goj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급식대가' 이미영 /유튜브 '급식대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HDTQkUlgO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넷플릭스 예능 '흑백요리사: 요리계급전쟁'에서 활약한 '급식대가' 이미영 조리사가 특별한 점심 한 끼를 선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.</p> <p dmcf-pid="tInwBJGkgs" dmcf-ptype="general">이미영은 지난달 30일 서울 한 은행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임직원 600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. 급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영의 음식을 맛보기 위한 긴 줄이 생기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.</p> <p dmcf-pid="FyAh4NFOcm" dmcf-ptype="general">이미영은 ‘흑백요리사’에서 뛰어난 대용량 조리 실력으로 인정받았으며, 전직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로 활약해 온 경력이 있다. 특히 그는 현재 개인 음식점을 운영하지 않아 팬들이 그의 음식을 맛볼 기회가 드물어 이번 행사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.</p> <p dmcf-pid="3V5BwXe7cr" dmcf-ptype="general">이미영은 이날 메뉴로 대패삼겹살 고추장볶음, 계란말이, 순두부찌개, 알배추 겉절이, 양파초무침 등이 준비했다.</p> <p dmcf-pid="0JBxyzc6Aw" dmcf-ptype="general">행사 후 이미영의 SNS에는 "후기 좀 알려달라", "나도 먹어보고 싶다", "현기증 난다" 등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다. 음식을 맛본 직원들도 다양한 후기를 남기며 경험을 공유했다. 한 직원은 "계란말이는 조금 짜지만 맛있었다. 대패삼겹살 고추장볶음은 밥도둑"이라고 평가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. 또 다른 직원은 "평소 안 먹던 순두부찌개와 배추겉절이까지 다 먹었다"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QpfC3o9j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안성재 셰프 /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14654716gjud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XtQa36hLa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14654716gju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안성재 셰프 /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QpfC3o9a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미영은 '흑백요리사' 심사위원이자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안성재 셰프의 입맛도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uExN0PloNk" dmcf-ptype="general">안성재는 최근 한 매거진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'흑백요리사'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요리를 "급식대가의 음식"이라고 꼽았다.</p> <p dmcf-pid="7wRAUxvacc" dmcf-ptype="general">안성재는 "솔직히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음식을 먹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. 마치 아이가 학교에서 배고플 때 급식을 막 퍼먹는 것처럼. 아무 생각도 없이 맛있다는 생각만 하며 계속 먹었다. 정신을 차려보니 반쯤 비웠더라"며 심사 당시를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zKH7kYxpaA" dmcf-ptype="general">'흑백요리사' 1라운드에서 보류를 줬던 것에 대해서는 "아직 심사해야 할 참가자가 몇십 명 더 남은 상황이라 이러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멈추고 보류를 드렸다. 내 마음속에서는 이미 합격인데,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했다. 보류를 드린 상태에서 만약 백종원 대표님이 별로라고 심사했더라도, '아니에요, 그냥 합격 드립시다'라고 말했을 것 같다. 아직도 그 음식을 또 먹고 싶다"고 설명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글래디에이터2', 역대급 스케일+디테일...기대 포인트 3 공개 11-05 다음 이지현, 딸·아들과 동반 모델…화기애애 쓰리샷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