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 “내 히트곡과 트와이스곡 수입 100배 차이, 단위 잘못 본 줄”(라디오쇼) 작성일 11-0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Xl1LC2Xn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DomKnXDM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진영 /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4651440uwee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GYjCfatsd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4651440uwe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진영 /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i6ot4IiRO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5NecuMTNLs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수장으로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1lDTQkUlRm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방송된 KBS 쿨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t3YUAyP3nr" dmcf-ptype="general">박진영은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 "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. 가려 먹어야 한다. 술은 반주 정도로 먹지만 술자리는 안 간다. 음식 중 하나로 생각한다. 안 한 지 10년 됐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FBF9s1iBdw" dmcf-ptype="general">또 "라면도 잘 안 드신다고"라고 묻자 "그래도 한 두 달에 한 번은 음미하면서 먹고 반만 먹는다. 너무 행복하다. 반 정도 먹고 나머지는 밥을 말아 먹는다. 실파, 계란, 콩나물 같은 걸 넣어 면을 덜 먹으려고 한다"고 부연했다. </p> <p dmcf-pid="32U4h0g2nD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가 "그렇게 살면 행복하냐"고 하자 박진영은 "진짜 아침마다 감사하고 행복하다. 매일 스스로 까불지 말자고 한다"고 강조했다. 이어 고민 역시 "제가 까불다 망칠까 고민"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0M2dHKwMRE" dmcf-ptype="general">홍보를 열심히 하던 박진영은 박명수가 있지, 트와이스와의 인연을 언급하자 "제가 잘되는 건 영업이익에 크게 중요하지 않다. 현장감을 잃지 않으려고 가수 활동하는 거고, 진짜 회사 수익은 그들에게 달려있다 저보다 트와이스, 있지가 중요하다"고 소속 가수들을 홍보해 박명수를 폭소하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pK0VIFLKek" dmcf-ptype="general">박진영은 저작권 수입 1위로 트와이스 곡들을 꼽으며 "제가 그 전에 쓴 곡은 전 세계 히트는 아닌데 트와이스는 전 세계에서 들으니 단위가 아예 다르다. 한국에서 히트곡 난 거, 예를 들어 '날 떠나지마'랑 트와이스 'What is love?'는 백배 차이 난다. 단위 잘못 본 줄 알았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URVJX9rRM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진영은 지난 4일 새 디지털 싱글 'Easy Lover'를 발매하고 컴백했다. </p> <p dmcf-pid="uOAh4NFOnA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7efiZ2meMj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지옥에서 온 판사' 감독이 밝힌 성공 요인 5가지 [일문일답] 11-05 다음 '글래디에이터2', 역대급 스케일+디테일...기대 포인트 3 공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