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 "트와이스, 저작권료 1위..기존 곡 수입 100배" ('라디오쇼') 작성일 11-05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nsm9LZwi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foLt4Iie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15544328frnm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uRJdX9rRR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15544328frn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6Na0PloLa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유수연 기자] 가수 박진영이 저작권료 1위 곡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KYz7EGMUJg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KBS 쿨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9129Otnbn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진영은 '저작권료 1위 곡은 무엇이냐'라는 질문에 "결국 지금 보면 트와이스 곡이다. 이전의 노래 아무리 써도 전세계 히트는 아니지 않았나. 'What is Love?'는 단위가 아예 다르다. 많이 놀랐다"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2jSl6A0Cd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옛날에 한국에서 히트곡 난 거랑, 예를 들어 '노바디', '날 떠나지마' 와 '왓 이즈 러브'는, 100배 차이난다고 보면 된다. 단위를 잘못 본 줄 알았다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W7ukYxpn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15544642jztb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U4fh0g2L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115544642jztb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129Otnbei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과거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. 그는 당시 도전의 원동력에 대해 "꼭 되었으면 좋겠으니까. 가능성은 낮은 줄 알았다. 하지만 너무 중요하고, 의미 있는 일이라, 성공 가능성이 10% 미만이라도 해본 것"이라고 돌아봤다.</p> <p dmcf-pid="4O5ZnI9Hn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같이 해준 원더걸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. 리먼 브러더스 사태만 아니었어도 빨리 됐을 거다. 그때 원더걸스가 더 크게 차고 갈 수 있었는데"라며 아쉬움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8AvSPcphi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그는 "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는데, 작년에 미국에서 가장 앨범을 많이 판 가수 1위가 테일러 스위프트고, 2위가 스트레이키즈다"라고 강조하며 "원더걸스 고마워, 사랑해"라고 덧붙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68ag36hLee" dmcf-ptype="general">/yusuou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S03Nv8teR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JYP 제공 / KBS쿨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, 결혼관 오픈 “재혼, 아이 있어도 OK”→“2세? 얼리겠다” (신랑수업) 11-05 다음 '꽁냥꽁냥' 희영♥진영, 이미 연인 모드... 은지원 "혀가 반토막" 질투 (돌싱글즈6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