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 “원더걸스 美 진출, 다들 미쳤다고‥같이 해준 멤버들 고마워”(라디오쇼) 작성일 11-05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09l6A0Ce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ElMYBEQ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진영 /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5411636ptws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6JtAuMTNi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115411636pt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진영 /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QoUcWQ0iX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yQoUcWQ0JH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을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WElMYBEQMG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방송된 KBS 쿨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YjMZnI9HdY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박진영이 원더걸스와 미국 진출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"아무도 미국 안 가고 도전 안 할 때 데리고 가서, 친구들이 긴장한 모습이 다 보이더라. '박진영이 선두주자구나' '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시도하지' 이런 생각이 들었다. 사람이 다르다고 느꼈다. 원더걸스 친구들 얼어있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. 그것 덕분에 지금의 트와이스가 있는 거 아니냐"고 물었다. </p> <p dmcf-pid="GgPGdmBWRW" dmcf-ptype="general">박진영은 "그때 꼭 됐으면 좋겠는 마음이었다. 가능성은 10% 미만인 건 알았는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꼭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. 그걸 같이 해준 원더걸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HhABrZdzny" dmcf-ptype="general">또 "리먼 브라더스 사태만 아니었으면 원더걸스도 더 빨리 됐을 거고 더 빨리 차고 나갈 수 있었는데, 2008년 금융 위기 영향이 너무 컸다"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"그때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작년 미국 음원 판매량을 보면 1위가 테일러 스위프트고 2위 스트레이키즈다. 정말 꿈 같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Xce1ohVZJT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 역시 "원더걸스의 도전이 없었으면 그런 결과도 없었을 것"이라고 짚었고, 박진영은 "원더걸스 고맙고 사랑한다"고 애정을 표했다. </p> <p dmcf-pid="ZywVC3o9J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5jMZnI9HRS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아이사 "쉬고 싶다"...지옥 같은 스케줄에 지쳐 ('동해물과') 11-05 다음 트와이스 미사모, 日 첫 돔 투어 화려한 포문 [공식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